중1 성적공개…서울 '영어', 대구 '과학' 우수 전국의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10년만에 일제고사 형태로 치러진 진단평가 성적이 21일 각 시·도교육청별로 공개됐다.서울은 '영어' 성적이, … 2008.03.21 16:37
고교 학력평가 문제유출 의혹 학원 압수수색 고교 학력평가 문제 유출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송파경찰서는 문제 유출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는 학원 강사 유 모 씨의 서울 대치동의… 2008.03.21 16:24
또래 고교생 납치 1억원 요구한 무서운 10대들 같은 또래의 고교생을 납치한 뒤 1억 원을 주지 않으면 땅 속에 묻어 버리겠다고 협박한 1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창원중부경찰서는 21일 인질강도 미수 혐의로 고등학교 1학년 A군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1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2008.03.21 16:18
성폭행 교육공무원 복직에 누리꾼 반발 거세 여고생을 성폭행해 해임됐던 전북 지역 한 교육행정 공무원이 최근 소청 심사를 거쳐 복직된 것에 대해 누리꾼들이 인터넷을 통해 해당 공무원의 파면을 요구하는 등 비난의 목소리가 높다.21일 포털사이트 다음 등에 따르면 누리꾼 장 모 씨가 지난 20일 발의한 '학생 성폭행한 교육청 공무원 공개하고 파면조치 요청!' 서명 운동에 발의 하루 만인 이날 오후 3시 30분 현재 모두 9천500여 명의 누리꾼이 동참했다.서명 목표 인원인 2만 명의 47%에 달하는 숫자로 시간이 지날수록 서명에 동참하는 누리꾼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2008.03.21 16:05
참치캔 통조림에 커터칼이 "믿기지 않습니다" "1982년 참치캔을 생산하기 시작한 이래 이렇게 당황스런 일이 발생하기는 처음입니다."동원F&B 경남 창원공장 직원들은 21일 … 2008.03.21 15:51
2년 만에 강의실로 돌아온 고려대학교 출교생 "수업이 너무 어려워 따라가기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어제 천막철거를 해 피곤했지만 첫 수업이라 긴장해서 졸지 않았습니다."학교로부터 출교 처분을 받고 700일 넘게 천막농성을 벌였던 고려대 출교생 김지윤씨는 21일 복학 이후 첫 수업을 마친 뒤에도 한 동안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김 씨가 대학에서 정식 수업을 수강한 것은 2년만의 일.2006년 1학기를 휴학했던 김 씨는 같은해 4월 보건대 학생의 총학생회 투표권 문제로 보직교수들을 '감금'했다는 이유로 출교되면서 학생의 권리를 모두 잃고 기약없는 투쟁에 들어가야만 했다.출교와 퇴학의 효력을 정지하는 법원의 가처분 결정에 따라 학생 신분을 회복한 출교생 7명 중 처음으로 수업을 듣게 된 김 씨는 이날 '영어학 개론' 강의 시작 5분 전 교실에 도착해 앞에서 네번째 줄에 앉았다.김 씨는 3시간 동안의 연속 강의에도 피곤한 기색 없이 열심히 수업을 들었고 다른 학생들과 함께 쪽지시험을 치르기도 했다.김 씨는 "수업을 들으니 무엇보다 복학했다는 것이 실감나서 좋다"며 "그저께 축하파티를 하고 어제는 천막을 철거하느라 피곤했지만 첫날 수업이라 절대 늦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이번 학기 12학점을 수강한다는 김 씨는 "원래는 사학 수업을 많이 들었는데 영문학 수업이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아 한번 들어보려고 신청했다"며 첫 수업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수업을 들은 소감에 대해 김 씨는 웃으면서 "고생길이 훤하다는 느낌이다. 2008.03.21 15:47
외국인들, '헬프 미 119' 서비스에 좋은 반응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3자 통역이 가능한 '헬프 미 119' 서비스를 제공,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 2008.03.21 15:45
대법원, 뇌물수수 혐의 전 김포시장 유죄 확정 대법원은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된 김동식 전 김포시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자격정지 1년에 추징금 240만3천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김 씨는 김포시장 시절 5급 공무원 홍 모 씨로부터 승진인사 등에 편의를 봐달라는 취지로 두 차례에 걸쳐 미화 2천달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2008.03.21 15:25
경기도 성남시 주상복합 건물에 불…5명 경상 21일 오전 9시쯤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의 17층 주상복합 건물 지하 기계실에서 불이 나 주민 수십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또 주민 56살 이 모 씨 등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2008.03.21 15:24
양천구 퇴폐이발소 강도 일당 3명에 구속영장 서울 양천경찰서는 퇴폐이발소에서 주인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41살 김 모 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 2008.03.21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