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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된 현장소장 "사방이 물보라…3시간 지나서야 현장 보여" ▲ 네팔과 중국 국경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 사태와 관련, 두산에너빌리티 현장소장이 30일 네팔 카트만두 한 호텔에…
모습 드러낸 용의자 "묻은 게 아니라 버렸다" 안양 초등학생 이혜진양 납치.살인사건 피의자 정모씨가 검거 이틀만인 18일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시신유기 과정에 대해 그동안 굳게 닫고 있던 입을 열었습니다. 2008.03.19 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