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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저수지서 젊은 여성 시신 발견…경찰 수사 19일 오후 2시 반쯤 경기도 의왕시 부곡동 왕송저수지에서 젊은 여성의 시신이 한 구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저수지 근처를 지나던 초등학생 4명이… 2008.03.19 17:45
경찰 "군자천 발견 시신, 우예슬 양으로 확인" 18일 오후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 군자천에서 발견된 어린이 토막 시신은 안양 초등학생 유괴·살인사건의 피해자 중 1명인 우예슬 양으로 확인됐다.… 2008.03.19 17:17
특검, 이학수 네번째 조사…홍라희 조만간 소환 삼성 특검팀은 이학수 부회장을 19일 오후에 네 번째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이 부회장을 상대로, 차명계좌를 이용한 비자금 조성과 운영 의혹과 경영권 불법승계 의혹 등 삼성 의혹 전반에 걸쳐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8.03.19 16:44
소방방재청장 "창조적 소방서비스 제공에 노력" 소방방재청은 19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전국 16개 시·도 소방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성룡 소방방재청장 주재로 소방재난지휘관 회의를 … 2008.03.19 16:36
정씨 '연쇄살인범'들과 어떤 점이 닮았나 안양 두 어린이 납치 살해 외에 비슷한 유형의 범죄를 더 저질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정모씨. 어린 시신을 참혹하게 유기한 그의 행위를 이해하기 어렵다는 점에서 주위 환경과 자라온 과정 등에서 희대의 연쇄살인범들과 어떤 공통점을 갖고 있는지 비교하게 된다. 2008.03.19 16:13
김경한 법무장관 "쇠파이프·죽창 용납 안돼" 김경한 법무부 장관은 19일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업무보고가 끝난 뒤 출입기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법질서 확립을 강조한 것은 정부가 할 일을 하지 않은 게 많다는 뜻"이라며 "쇠파이프·죽창을 휘두르는 것을 일부 방관했으나 이제 정상화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2008.03.19 15:59
잔혹한 '아동범죄' 재범 많다…막을 길 없나 이혜진 양 실종사건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잔혹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수년 전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성폭행, 살해 등 강력범죄가… 2008.03.19 15:50
정씨 "음주운전 사고" 주장… 심경변화 관측도 안양 초등학생 유괴·살인사건 피의자 정모씨가 구속영장실질심사에서 '음주운전 사고'라는 주장을 되풀이, 범행동기를 파악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2008.03.19 15:38
재범률 높은 잔혹 '아동범죄' 막을 길 없나 이혜진 양 실종사건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잔혹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수년 전부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성폭행, 살해 등 강력범죄가… 2008.03.19 14:58
직장인이 꼽은 '출근길 꼴불견' 1위는? 주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회사에 가는 직장인들은 출근길에 어떤 '꼴불견'들과 맞부닥치는 걸까.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2천63명을 대상으로 출근길 꼴불견 유형을 설문한 결과, '내리기도 전에 먼저 타려고 밀치는 사람'이 제1위로 꼽혔다고 19일 밝혔다. 2008.03.19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