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비례대표 1번 강금실 전 장관 거론 통합민주당이 17일 4.9총선 비례대표 접수를 시작하면서 지역구에 이은 '공천 2라운드'에 돌입한다. 박재승 위원장을 필두로 한 공천심사위원회의 지역구 '개혁공천'이 성과를 거뒀다는 호평을 받은 데 이어 비례대표 공천으로 또다른 바람몰이를 준비하고 있는 것.정동영 전 통일장관의 대선 득표율을 기준으로 15석 안팎을 당선 안정권으로 보고 있지만 당 지지율이 상승국면인 만큼 18석 이상 확보가 가능하다는 장밋빛 시나리오도 나오고 있다. 2008.03.16 09:53
한나라당, '비례대표 1번' 소외계층 배려 가닥 한나라당 4.9총선 공천심사위원회가 17일부터 비례대표 후보 공천심사에 들어가기로 함에 따라 '상징성'을 지닌 비례대표 1번에 누가 배정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선거법에 따라 1번을 시작으로 홀수 순번은 여성에게 주도록 돼 있는데, 17대 총선에선 한국외대 경제학과 교수였던 김애실 의원이 1번을 받았다.그러나 유권자들의 뜨거운 관심에도 불구하고 공심위원들의 표정은 그리 밝지않다. 2008.03.16 09:22
'군 수뇌부 임기보장론' 대장 인사에 영향주나 군 수뇌부의 임기를 2년 가량 보장해야 한다는 여론이 군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어 새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이뤄질 대장급 인사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군은 가급적 이번 주께 대장 인사를 단행한다는 복안이지만 임기보장 여론 등에 따라 인사를 이달 중 단행할 지, 아니면 10월로 연기할 지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군 수뇌부의 임기는 딱히 법으로 규정해놓지는 않았지만 군 관계자들은 최소 2년을 적정한 임기로 판단하고 있다. 2008.03.16 09:12
한나라 "센 후보 공격해라"…총선필승 가이드 "상대후보를 공격할 때에는 가장 강력한 후보를 공격해라", "타지역 사투리를 삼가라."한나라당 조직국은 공천이 거의 마무리됨에 따라 200여 페이지에 달하는 '18대 국회의원 필승가이드를 전국 시도당에 배포했다. 2008.03.1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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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민주당, 갈등 속 공천자 추가 발표 한나라당은 오늘 또 다른 관심지역인 서울 강남권 공천자를 추가로 발표합니다. 민주당도 여론조사 경선을 오늘까지 마무리 짓고 후보자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2008.03.16 0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