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정씨 "내가 안그랬다"…범행 부인 경기도 안양 이혜진 양 납치·살해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정모 씨가 16일 오후 11시20분께 안양경찰서로 압송됐다. 정 씨는 경찰서 현관 앞에 도착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범행을 전면 부인했다. 2008.03.16 23:44
안양 초등생 유괴·살인사건 일지 ▲2007년 12월 25일 오후 5시 = 안양 M초등학교생 이혜진양, 안양시 만안구 안양8동 문예회관 인근 상가주인에게 목격된 뒤 실종 ▲12월… 2008.03.16 23:12
유력 용의자 체포 소식에 혜진이 부모 울분 "아이고, 혜진아. 널 이렇게 만든 놈이 붙잡혔단다." 16일 밤 안양 초등학생 실종·피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경찰에 체포됐다는 소식에 경기도 안양 메트로 병원에 차려진 빈소를 온종일 지키던 이혜진양의 부모는 딸의 이름을 목놓아 부르며 참았던 울분을 한꺼번에 토해냈다. 2008.03.16 22:58
안양 초등생 실종에서 용의자 검거까지 경기도 안양 초등학생 유괴.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사건 발생 82일만인 16일 경찰에 검거됐다. 지난해 성탄절 실종됐던 이혜진양 가운데 이 양이 지난 11일 수원의 한 야산에서 토막 시신으로 발견된 지 닷새만이다. 2008.03.16 22:56
용의자 정씨 범행 부인…예슬이 생사 미확인 안양 초등생 살해 용의자인 정모씨가 16일 경찰에 검거됐으나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씨는 토막 시신으로 발견된 이혜진양에 대한 살해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고 경찰 관계자는 전했다. 2008.03.16 22:55
안양 초등생 유괴·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검거 안양 초등학생 유괴·살인 사건의 유력 용의자가 사건발생 82일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용의자 정모·우예슬양의 집과 불과 130m 떨어진 곳에 사는 이웃으로 드러나 경찰수사의 큰 허점을 드러냈다. 2008.03.16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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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산 수산물, 이렇게 싱싱해요" 모처럼 활기 기름유출 사고로 손님이 끊겼던 태안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었습니다. 기름유출사고 100일을 맞아 태안에서는 환경운동연합회원들이 수산물 팔아주기 운동을 벌였습니다.이용식 기자입니다. 2008.03.1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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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평가 문제 유출 의혹' 학원강사 소환조사 고등학교 3학년 학력평가 문제 유출 의혹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문제 유출 혐의를 받고 있는 학원 강사가 조금 전 소환됐습니다. 2008.03.1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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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불도 조심! 메마른 봄바람 타고 곳곳 산불 건조한 날씨에 바람이 불면서 전국에서 산불과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휴일의 사건 사고, 한정원 기자입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전남 해남군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임야 0.9 헥타르를 태우고 네 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2008.03.1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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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 수백억 쏟아부어 '빈 창고' 짓기?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 안에 수백억 원을 들여 지은 창고 시설들이 텅 빈 채 방치돼 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이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화물터미널 안에 있는 16만 제곱미터짜리 대형 화물 창고입니다. 2008.03.16 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