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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반발, 그러나…법적조치 사실상 불가능 이 문제를 처음 제기한 참여연대는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라며 곧바로 항고하겠다고밝혔습니다. 하지만 공소시효가 열흘 밖에 남지 않아 더 이상의 법적조치는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2008.03.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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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곳만 전방위 수색?…또 '헛다리 수사' 이번 사건에 동원된 경찰만 연인원 2만 4천 명, 그러나 결과적으로 엉뚱한 곳만 헤매고 다닌 셈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럴라고 그런 건 아닌 줄 압니다만, 다시 한 번 부실한 경찰 수사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게 됐습니다. 2008.03.1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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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양, 유괴 뒤 살해된 듯…협박전화 왜 없었나? 도대체 누가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질렀을까요? 경찰은 이 양이 단순 실종된 게 아니라 유괴된 뒤 살해된 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러나 협박전화 한 통 없었다는 점은 여전히 의문입니다. 2008.03.1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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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실종됐는데 부패 심해"…전면 재수색 이에따라 경찰은 수색팀을 다시 꾸려 이양의 시신이 발견된 지점 주변을 집중 수색했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지성 기자! (네, 안양에 마련된 수사본부에 나와있습니다.) 의외의 장소에서 시신이 발견됐는데 경찰 수사 어떻게 진행되고 있었습니까? 네, 경찰은 오늘 오전 9시부터 5백 명의 병력을 투입해 이양의 시신이 발견된 지점과 그 주변을 집중 수색했습니다. 2008.03.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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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초등생 이혜진 양, 79일 만에 숨진 채 발견 한나라당의 영남권 공천결과가 지금 막 발표됐습니다만 잠시 뒤에 알아보기로 하고 먼저 안타까운 소식부터 전합니다. 지난해 12월 안양에서 실종됐던 초등학생 두 명 가운데 한 명인 이혜진 양이 끝내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08.03.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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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슬이는 혹시 살아있을까'…대대적 수색작업 그렇다면 함께 실종된 예슬이는 어디로 갔을까요? 살아있기만을 간절히 비는 마음,저나 여러분이나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보도에 유재규 기자입니다. 2008.03.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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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초등생, 끝내 시신으로.. 지난해 성탄절 안양에서 실종됐던 초등학생 이혜진 양이 79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습니다. 그제 오후 경기도 수원의 한 야산에서 발견된 여자 아이의 시신이 안양에서 실종된 초등학생 이혜진 양인 것으로 확인된 것입니다. 2008.03.13 20:13
안양 초등생 이혜진양 실종·피살 누가? 왜? 지난해 성탄절 실종됐다 결국 암매장된 채 발견된 이혜진양의 시신은 140㎝의 키에 여린 몸이 10토막이 난 채 수습돼 경찰마저 엽기적인 범행수법에 경악했다. 2008.03.13 19:14
"막내딸 혜진이가 아니죠? 그럴 리 없어요.." "막내딸, 혜진이가 아니죠? 그럴 리가 없어요.." 지난 11일 오후 수원 야산에서 암매장된 채 토막시신으로 발견된 여아가 지난해 성탄절 경기도 안양8동 집 앞에서 실종된 이혜진 양으로 확인되자 막내딸의 무사귀가를 학수고대하던 이양의 어머니는 오열했다. 2008.03.13 18:56
실종 이혜진양 '을씨년스러운' 암매장 현장 지난 11일 이혜진양이 암매장된 채 토막시신으로 발견된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호매실나들목 현장에는 이양의 시신이 확인된 13일 오후 갑자기 비가 쏟아지면서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사건현장은 과천-봉담 고속화도로 호매실나들목을 빠져 나오자 마자 오른쪽에 있는 높이 10m 정도의 소나무 숲 언덕으로 이양의 시신이 매장된 채 발견된 곳은 도로변에서 소나무 숲 안쪽으로 30m 정도 들어간 지점. 2008.03.13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