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일간의 특검 수사, 남는 아쉬움 정호영 특별검사팀이 21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의 BBK·도곡동·㈜다스·DMC 의혹 등에 대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내렸지만 의혹의 중심에 있는 참고인들을 제대로 조사하지 못하는 등 수사에 한계를 드러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2008.02.21 11:18
"연봉협상 기업 79% '연봉 인상했다'" 온라인 채용업체 잡코리아는 올해 연봉협상을 마친 기업 649개사를 대상으로 연봉인상률을 설문한 결과 기업의 78.7%가 '올해 연봉을 지난해 비해 인상했다'고 답했다. 2008.02.21 11:11
신임판사 70% 여성, 이공계·이색경력자도 많아 21일 임관한 신임판사 96명 중 여성이 67명을 차지해 전체 여성판사가 496명으로 늘었다. 법무관을 전역하고 4월1일자로 임용되는 남성판사들까지 고려하면 올해 임관되는 남·녀 판사의 비율은 엇비슷하거나 여성판사가 약간 더 많을 것으로 대법원은 예상했다. 2008.02.21 11:10
"최근들어 일자리 알아보는 공무원 급증" 새 정부의 공공부문 구조조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다른 일자리를 알아보려는 공무원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21일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이 포털 사이트에 올라있는 공무원들의 이력서 등록건수가 지난해 12월 683건에서 지난달 969건으로 41.9% 증가했다. 2008.02.21 11:08
'친구 괴롭히는 동영상'…학교측 "장난일 뿐" 인천 M 중학교 학생들이 친구를 괴롭히는 내용의 사실과 다른 동영상이 인터넷 포털에 퍼져 파문이 일고 있다. 이 동영상은 친구들끼리 장난치는 장면을 찍은 것으로 확인됐다. 2008.02.21 11:01
과장광고로 판명된 '광운대 동영상' "내가 BBK를 설립했다"는 이명박 대통령당선인의 발언을 담고 있는 '광운대 동영상'은 검찰이 무혐의로 결론냈던 BBK의혹에 마지막 불씨를 지폈지만 결국 '과장광고'로 판명됐다. 2008.02.21 11:01
단위농협 감사가 뭐길래…금품살포설에 자살까지 전남 동광양 단위농협 비상임 감사 선거에 출마했다 낙선한 사람이 금품살포설에 휩싸여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단위농협 감사의 역할 등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08.02.21 10:59
대구 달성군서 대보름 마을제사 지내다 산불 21일 오전 4시20분께 대구 달성군 유가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660여㎡을 태운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약 1시간 만에… 2008.02.21 09:29
본드 흡입하고 후배 감금·구타한 '무서운 10대' 본드를 흡입한 상태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들을 모텔에 가두고 구타한 '무서운 10대' 9명이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남부경찰서는 21일 본드를… 2008.02.21 09:28
정부중앙청사 화재…인명피해 없어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21일 자정 무렵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해 청사 일부를 태웠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이날 0시 32분쯤 청사 5층에서 시작돼 6층으로 번졌고 건물은 삽시간에 연기로 가득 찼다. 2008.02.21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