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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국보에 손 못대" 소극적 대응이 화 키워 국보1호 숭례문이 완전붕괴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으로 이어진 데에는 화재 초기 소방당국과 문화재청의 대처가 미흡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08.02.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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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던 옛 모습 온데간데"…처참한 숭례문 화재로 잿더미로 변한 숭례문은 처참한 모습입니다. 현장에 중계차 연결하겠습니다. 한정원 기자! 지금 현장 모습 어떤가요? 6백 년 동안 서울의 중심을 지켜온 국보 1호 숭례문은 이제 제 모습을 알아볼 수 없게됐습니다. 2008.02.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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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대화재…5시간 동안 어떻게 왜 사라졌나? 불이 처음 나서 숭례문이 붕괴되기까지 시간대별 상황을 짚어봤습니다. 조성현 기잡니다. 숭례문 2층 누각 아랫부분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른 것은 어제 저녁 8시48분. 2008.02.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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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가 삼킨 '국보1호 숭례문'…완전히 무너져 설연휴 마지막 날인 어젯밤 8시 48분 숭례문에 불이 시작됐습니다. 숭례문은 화재 발생 다섯시간 여만에 어이없이 무너져내렸습니다. 한지연 기자입니다. 2008.02.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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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화재, 모든 가능성 열어두고 수사 총력" 숭례문 화재원인과 관련해 경찰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한석 기자. (네, 서울 남대문 경찰서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전 경찰의 공식발표가 있었죠? 네, 조금전인 오전 10시쯤 숭례문 화재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공식 발표했습니다. 2008.02.11 11:26
숭례문 화재 발화지점·원인 '미스테리' 국보 1호 숭례문이 11일 새벽 소실된 가운데 정확한 발화 지점과 화재 원인이 미스테리다. 특히 현장 목격자들은 방화 용의자가 숭례문에 올라간 지 1∼2분만에 불길이 시작됐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소방당국은 발화지점을 2층 지붕 안쪽이라고 보고 있어 정확한 '방화' 경위를 캐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2008.02.11 11:26
"'숭례문 화재' 방화 여부 아직 미확인" 숭례문 화재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1일 사건 현장을 담은 폐쇄회로TV와 목격자를 확보했으나 아직까지 방화 여부를 확인할 만한 뚜렷한 단서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다. 2008.02.11 11:24
'흉물된 숭례문' 시민들 "자존심 1호 무너졌다" 화마에 쓰러진 국보 1호인 숭례문이 11일 아침 참담한 모습을 드러내자 출근길 시민들은 당혹감을 넘어 좌절과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허탈한 표정의 일부 시민들은 발길을 멈추고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며 인근 공무원들로 보이는 이들에게 원망에 찬 욕설을 내뱉거나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2008.02.11 09:38
20·30대 손님에 맞아 실명한 77세 택시기사 택시요금 문제로 77세 할아버지 택시기사를 폭행해 실명시킨 20.30대 남녀에게 법원이 징역 1년4월∼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11일 서울중앙지법에 따르면 올해 일흔 일곱살의 박모씨는 무더위가 한창이던 작년 7월 밤 10시께 서울 종로구의 한 길가에서 커플로 보이는 20대 김모씨와 30대 조모씨를 택시에 태웠다. 2008.02.11 09:31
첫 '국민참여재판' 12일 대구지법서 열린다 직업 법관이 아닌 일반 국민이 직접 재판에 참여하는 '국민참여재판'이 국내 사법 사상 처음으로 12일 대구지방법원에서 열린다.대구지법은 이에 따… 2008.02.11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