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부동산 배상한도 1억 원까지 늘린다" 서울시는 잘못된 중개에 따른 부동산중개업소의 손해배상 책임한도를 1억 원으로 높이는 등 부동산서비스 개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현재 5천만 원인 손해배상 책임 한도액은 부동산 가격 수준을 고려할 때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오는 7월부터 1억 원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도록 권고하기로 했습니다. 2008.02.11 15:54
작년 약품부작용 신고 3천750건…미국의 5% 국내 의약품 부작용 신고건수가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훨씬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 의약품 안전청은 지난해 의약품 부작용 신고건수가 3천 750건으로 인구 100만 명당 75건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2008.02.11 15:54
복지부, 의사·약사 면허증 발급기간 대폭 단축 의사와 약사 등 보건의료인의 면허증 발급기간이 대폭 단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인 면허 70여 종을 응시원서 접수에서 면허발급까지 한국 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에서 담당하는 '전자이미지 관인제도'를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02.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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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불과 5시간 만에 잿더미 불이 난지 불과 다섯시간 만에 숭례문은 잿더미가 됐습니다. 불이 처음 나서 붕괴되기까지 시간대별 상황을 짚어봤습니다. 2008.02.11 15:47
"광주에 아토피 치료하는 초등학교 아세요?" 전교생이 40명에도 못 미치는 초등학교 분교가 아토피성 피부염을 치료하는 곳으로 학부모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11일 광주 동부교육청에 따르면 광… 2008.02.11 15:27
숭례문 발화추정지점, 방염도포 작업서 제외돼 문화재청이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2004년 실시한 숭례문 '방염도포' 작업에서 문화재 훼손우려 및 예산부족 등의 이유로 단청이 있는 상부를 도포작업에서 제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08.02.11 15:24
'숭례문 화재' 방화 용의자 목격 제보 잇따라 숭례문 화재사건의 방화 용의자로 추정되는 남성을 목격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이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11일 방화 용의자로 … 2008.02.11 15:21
"숭례문 복원 3년 걸려…예산 200억 소요" 불의의 화재로 국보 1호 숭례문이 완전 소실된 가운데 문화재청은 11일 '숭례문 복구 기본방침'을 발표하고 "숭례문을 원형대로 복원하겠다… 2008.02.11 14:06
대법 "18억 카드깡 사기 공군소령…국가 책임" 공군 소령이 부대 명의의 법인카드를 무단발급받아 '카드깡' 수법으로 18억 4천여만원을 챙긴 뒤 잠적했던 사건과 관련, 국가의 배상책임을 인정하… 2008.02.11 13:38
숭례문 화재는 관리 부실이 낳은 인재 국보 1호를 앗아간 '숭례문 화재사건'은 방화 문제와 관계없이 안이한 관리·감독이 낳은 예견된 인재라는 지적을 낳고 있다. 11일 경찰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숭례문은 문화재보호법상 관할 기초자치단체인 서울 중구청이 관리단체로 지정돼 있다. 2008.02.11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