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양방향 '시원하네'…대부분 정체 풀려 구정인 7일 귀성 및 귀경차량 등으로 온종일 몸살을 앓았던 전국 고속도로는 밤시간대 접어들면서 정상 흐름을 되찾았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지.정체가 최고조에 달했던 전국 고속도로는 오후 8시를 넘어 주요 구간별 지.정체가 해소되면서 오후 11시 현재 대부분 도로가 시원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2008.02.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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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날리고 세배하며 "무자년 복 많이 받으세요" 차가 이렇게 막히긴 해도 모처럼 푸근하고 인정이 넘치는 하루였지요? 여기저기서 다채로운 설날 행사도 펼쳐졌습니다. 무자년 정월 초하루의 표정, 김지성 기자가 돌아 봤습니다. 2008.02.0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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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경 전쟁 본격 시작…밤 늦게까지 도로 '몸살' 여러분, 설 잘 보내고 계십니까? 서울로 돌아오는 길은 벌써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뒤늦은 귀성 차량과 나들이 차량들로 하행선 흐름도 답답한 모습입니다. 2008.02.0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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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부 성' 신청 봇물…친부 허락 없으면 안된다? 연속기획보도 '호적이 사라졌다' 두 번째 순서입니다. 올해부터는 자녀가 새 아버지나 양아버지의 성과 본을 따를 수 있게 됐는데, 한 달 새 신청자가 6천 명이 넘었습니다. 2008.02.07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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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강변북로·올림픽대로 일부 지하화" 유럽을 방문하고 있는 오세훈 서울시장은 강변북로와 올림픽대로 일부 구간을 지하로 만들어서 한강변에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 2008.02.07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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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어머니, 6살 아이 한강에 빠뜨려 살해 그런가 하면 오늘 아침 한강에서 여섯 살 난 어린이의 시신이 발견됐는데, 경찰 조사 결과 우울증에 걸린 어머니가 아이를 한강에 데려가 물에 빠뜨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08.02.0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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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데 자식들 안 온다" 60대 노인 집에 불 질러 설인데도 자식들이 집에 찾아오지 않는다며 60대 노인이 홧김에 집에 불을 질렀습니다. 설날 사건사고 소식은 김정윤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어제 저녁 6시쯤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65살 최모 씨가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2008.02.0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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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엔 봉사 발길도 '뚝'…태안에도 새 희망 솟을까 그러나 기름유출사고의 상처가 아물지 않은 태안 지역 주민들의 설은 그 어느때보다 우울했습니다. 설 연휴를 맞아 자원봉사마저 끊기면서 더욱 힘든 하루를 보냈습니다. 2008.02.07 20:12
고흥서 고향 방문 3살배기 물에 빠져 숨져 7일 오후 2시53분께 전남 고흥군 금산면 거금도 에서 설 연휴 기간 할아버지 집을 방문한 김모군이 1m 깊이의 마을 웅덩이에 빠 져있는 것을 가족들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2008.02.07 18:01
'귀경길 정체' 본격화…밤 늦게까지 밀릴 듯 설날 오후부터 전국 고속도로엔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곳곳에서 극심한 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또 긴 연휴를 맞아 나들이 차량까지 몰리면서 고속도로 하행선 곳곳에서도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8.02.07 1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