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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 "과거회귀식 개편"…국회처리 진통 예상 정부조직개편안에 대해 대통합민주신당 등 범여권은 과거회귀식 개편안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회 처리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주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8.01.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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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서실과 국무총리실도 대폭 축소한다 인수위는 청와대 비서실과 국무총리실도 기능조정과 함께 대폭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계속해서 유병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인수위는 현재 4실 10수석 체제인 청와대를 1실 1처 7수석 체제로 대폭 축소한다고 밝혔습니다. 2008.01.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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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13부 2처'로 개편…통일부 결국 폐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기존의 18부 4처의 정부조직을 13부 2처로 대폭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존폐 논란이 불거졌던 통일부가 결국 폐지됐으며, 7천 명 가까운 공무원의 감축도 예고됐습니다. 2008.01.16 17:06
송 외교 '문명간 연대' 참석…양자회담 전개해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고 있는 '문명간 연대' 제1차 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세계화에 따른 문명간 갈등이라는 위협요인에… 2008.01.16 15:58
'지식경제부'·'인재과학부'…새 부처 이름 눈길 대통령직 인수위의 16일 정부 조직.기능 개편에 따라 새 정부에서는 새 명찰을 달고 새출발을 하게 될 부처들이 눈에 띈다.가장 대표적인 부처는 '지식경제부'와 '인재과학부'.지식경제부는 기존 산업자원부의 산업·에너지정책, 정보통신부의 IT산업정책, 과학기술부의 산업기술 R&D 정책이 한데 통합된 새 이름. 2008.01.16 15:54
이 전 총재의 자유신당, 금주 첫 시도당 창당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새로운 보수를 기치로 내걸고 창당을 준비중인 '자유신당'은 이번 주내로 강원과 전북 등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시.도당 창당 작업에 나서기로 했다.창당준비위는 16일 조직분과 회의를 갖고 이 같은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 2008.01.16 15:38
범여권 "과거회귀식 정부조직 개편 반대한다" 13부 2처로 축소조정하는 내용의 정부조직개편안에 대해 대통합민주신당을 비롯한 범여권은 과거로 돌아가겠다는 개편안이라며 일제히 반대의사를 밝히고 나섰습니다. 2008.01.16 15:09
이경숙 "가장 작은 정부…공무원 7천 명 감축" 이경숙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은 16일 "정부 기능과 조직을 재편하면 지금보다 5부, 2처, 1청, 5위원회가 줄어든다"면서 "부처 수로는 1960년 이후, 중앙행정기관 수로는 1969년 이후 가장 작은 정부가 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삼청동 인수위에서 정부조직개편안을 발표하고 "장관급 11명, 차관급 8명, 1∼3급 고위직 93명을 비롯해 모두 7천 명 가까운 공무원도 감축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 국가직 일반공무원의 5.3%에 해당한다. 2008.01.16 14:38
[조직개편] 보름 개편작업 '막전막후'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새정부 '조직도 그리기'가 16일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됐다.이달초 인수위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하면서 동시에 시작된 정부조직 개편작업은 그야말로 소수 정예로 구성된 태스크포스에 의해 '속전속결' 방침에 따라 진행됐으나 과정은 그다지 매끄럽지 못했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폐지나 통폐합 쪽으로 가닥이 잡힌 일부 부처와 관련 이익단체들의 반발이 잇따르면서 개편안 조율이 난항을 겪었고 작업 초기부터 개편안이 일부 언론에 유출되는 등 잡음도 끊이지 않았다. 2008.01.16 14:05
조직개편 통해 본 MB의 국정운영방향 오랜 산고 끝에 16일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정부조직 개편안은 '이명박 정부'의 향후 국정운영 방향을 그대로 담고 있다.18부4처에서 13부2처로 정부 조직이 대폭 줄어든 것은 이 당선인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알뜰하고 유능한 정부 구성'의 원칙을 반영한 것이다.중복적인 기능의 과감한 통합과, 부처별로 나눠진 기능의 융합 및 정부 권한의 대폭적인 이양 등이 요체다.이 당선인은 이미 신년기자회견에서 공직사회의 선 변화를 주창하면서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 정부조직의 군살을 빼내야 한다. 2008.01.16 1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