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신당 사무총장에 신계륜 전 의원 당선 대통합민주신당은 13일 사무총장에 신계륜 전 의원, 대변인에는 우상호 의원을 임명하면서 손학규 대표 취임 이후 첫 당직인선을 단행했습니다. 대표 비서실장에는 경기도 수원에 지역구를 둔 386초선의원인 이기우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2008.01.13 13:35
인수위, 이 당선인에 155개 국정추진과제 보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13일 차기 정부가 중점 추진할 국정과제 155개를 선정,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에게 보고했다. 인수위는 이날 오전 삼청동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이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1차 업무보고를 갖고 이 같이 보고했다. 2008.01.13 13:20
"2년 동안의 군 복무는 '낭비' 아닌 '투자'다" "5천만 국민을 지킨다는 자부심은 세상 그 무엇으로도 살 수 없어요." 해외 영주권자로 강원도 한 부대에서 헌병으로 근무하는 신재… 2008.01.13 12:40
신당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 진상 밝혀야 해" 대통합민주신당 우상호 대변인은 13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파견된 문화관광부 모 국장이 언론사 간부의 성향조사를 지시한 것과 관련, "납… 2008.01.13 12:09
이 당선인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 용납 안돼"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13일 대통령직인수위에 파견된 문화관광부 모 국장의 '언론사 간부 성향조사 지시' 파문과 관련, "차기 정부에서는 그런 일이 용납돼서는 안된다"고 말했다.이 당선인은 이날 대통령직인수위 1차 종합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진실이 밝혀졌다고 하지만 좀 더 알아봐야겠다. 2008.01.13 12:07
신당 손학규-정동영, 4월 총선 출마 '저울질' 대통합민주신당호의 새 선장이 된 손학규 대표와 지난 대선에 신당 후보로 나섰던 정동영 전 통일부장관이 4.9 총선에서 '뱃지'에 도전할 것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손 대표측은 "지금은 당의 면모 일신에 올인할 때지 개인 거취를 고민할 때가 아니다"라는 이유로, 정 후보측은 "백의종군한 상황 아니냐"며 손사래를 치고 있지만, 두 사람의 진로를 놓고 다양한 관측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다.신당의 상징적 인물인 이들의 총선 거취는 향후 중장기적 정치 행보와 당의 진로, 당내 역학관계 등과도 밀접히 연결되기 때문.우선 손 대표의 경우 출마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2008.01.13 09:35
인수위 경제정책 고속질주…곳곳에서 마찰도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노 홀리데이' 일정으로 부처 업무보고를 1주일 만에 끝내고 13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에게 1차 종합보고를 해 1단계 일정… 2008.01.13 09:31
'신속 PKO 파병' 법안 추진 배경과 그 의미는? 정부가 유엔평화유지활동에 병력을 파병할 때마다 국회의 비준을 거쳐야 하는 현행 관련 법을 수정할 움직임을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제분쟁에 신속히 대처해 파병 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PKO 참여 확대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1년 후의 파병계획에 대해 전년도에 미리 국회의 동의를 구해 놓는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 특별법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 2008.01.13 08:31
매번 국회비준 안받는 '신속 PKO 파병' 추진 정부가 유엔평화유지활동 참여를 확대하기로 하고 정기국회에서 다음해 PKO 부대 파견 계획에 대한 동의를 먼저 받은 뒤 유엔의 요청이 있을 경우 … 2008.01.1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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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신당, 이번주 지도부 인선 마무리한다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대표는 이번 주중에 최고위원을 포함한 당 지도부와 당직 인선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총선 준비체제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손 … 2008.01.13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