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13∼15개부 '가닥'…정무장관 부활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다음달 출범하는 '이명박 정부'의 조직과 관련, 현행 18개 부를 13∼15개 부로 축소하는 방안을 놓고 최종 정리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6일 알려졌다. 2008.01.06 12:08
신당 김한길 의원, '정계은퇴·총선불출마' 선언 대통합민주신당 김한길 의원은 6일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치의 실패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면서 사죄하는 심정으로 18대 총선에 출마하지 … 2008.01.06 11:46
인수위 "성실 납세자에 대해 충분히 보상해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6일 오전 국세청 업무보고에서 "성실하게 납세한 사람에 대해서는 충분히 보상이 돼야한다"고 밝혔습니다. 인수위 강만수 경제1분과위 간사는 업무보고 모두 발언에서 "기업에게 가장 어려운 곳이 국세청"이라며 "성실하게 납세했기 때문에 조사에 어려움을 당한다는 얘기는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08.01.06 11:09
인수위, 법무부에 "절대 정권 눈치보지 말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6일 오전 법무부와 검찰을 상대로 업무보고를 받고 이명박 당선자의 공약실천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김형오 인수위 부위원장은 "앞으로는 과잉수사, 표적수사니 하는 정치적인 용어가 인구에 회자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한다"고 당부했습니다. 2008.01.06 11:01
취업난에 국회의원 인턴 비서직 '상한가' 친다 '88세대'란 신조어까지 낳은 극심한 취업난을 반영하듯 국회의원 인턴 비서직에 젊은 고학력 인재들이 구름처럼 몰려들고 있다. 인턴 비서는 통상 정치에 관심있는 대학생들이 잠시 경험을 쌓는 자리로 인식돼 왔지만, 취업난이 심해지면서 자신의 이력서에 '눈에 띄는 경력'을 추가해 기업체 입사에 활용하려는 구직자들이 대거 지원하고 있다는 게 국회 관계자들의 설명. 2008.01.06 08:51
동영상 기사
이 당선인, 정부조직개편안 본격 검토 들어가 이명박 당선자는 5일 정부조직개편안 시안에 대한 1차 보고를 받고 본격적인 개편 방안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5일 보고에서는 정부조직 축소 재편과 관련한 3,4개 다른 안이 비교 검토됐는데 중앙 부처를 12개에서 15개 정도로 축소하는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2008.01.06 07:41
동영상 기사
"출총제는 투자의 걸림돌" 20년만에 폐지 결정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그동안 폐지를 놓고 찬반 논쟁이 끊이지 않았던 출자총액제한 제도를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또 통신비 인하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 방안도 이달안으로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2008.01.06 0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