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프링글스에서 중독물질 검출"…수입 중단 중국은 미국의 P&G사가 제조한 감자칩에 금지된 중독성 물질이 포함됐다며 수입 중단 조치를 내렸다고 중국 관영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중국 국가질량검사총국은 웹사이트 공지를 통해 지난 7월 미국에서 수입한 P&G 바비큐맛 프링글스 95㎏ 상당에서 중독성 물질인 브롬산칼륨이 검출돼 수입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2.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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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 맞는 견공 미국에서 애견을 대상으로 한 침술이 알레르기, 천식 등 만성질환에 효과좋은 대체의학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개들은 온몸에 침을 꽂고 20분 동안… 2007.12.0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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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잉카 '황금 유물' 페루에서 도난 당한 고대 잉카 문명 시대의 금괴 보물이 스페인에서 발견됐습니다. 스페인 경찰은 페루 정부의 제보를 받고 추적한 결과 북부 지역에서 보물을 찾았는데요, 보물이 있었던 그 방은 개인이 소유하고 있던 방으로 온갖 황금 유물로 꽉 차 있었다고 합니다. 2007.12.07 14:43
영국 언론 "중국 할리우드 영화 상영 금지" 중국이 자국 영화산업 보호를 이유로 할리우드 영화의 국내 상영을 금지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7일 보도했다. 신문은 중국 당국이 지난 2일 대중매체 규제기구인 SARFT를 통해 할리우드 영화의 국내 상영을 금지했으며 이러한 조치는 최소한 내년 2월말 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2007.12.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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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국왕, 생일 축하해요" 세계에서 최장 재위기간을 기록하고 있는 '푸미폰 아둔야뎃' 태국 국왕이 5일 80번째 생일을 맞아 태국 전역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였습니다. 태국… 2007.12.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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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김정일에 친서…"핵 프로그램 신고 촉구" 북핵 6자회담 미국 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는 부시 대통령의 친서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전달했다고 확인했습니다. 힐 차관보는 숙소인 베이징 케리센터 호텔에서 기자들과 만나 "부시 대통령은 김정일 위원장 외에도 북핵 6자회담에 참가해 온 나머지 4개국 지도자 모두에게 친서를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2007.12.07 11:47
중국 83살 노인·49살 아내, 쌍둥이 출산 '화제' 중국 남부 도시 선전에서 6일 83살된 노인을 남편으로 둔 49살의 부인이 아들.딸 쌍둥이를 출산, 화제가 되고 있다고 관영 방송 CCTV 4번 채널이 보도했다. 2007.12.07 11:39
중국 TV에 첫 콘돔 광고…청룽 등 스타들 대거 출연 섹스 광고가 금기시되고 있는 중국에서 6일 처음으로 관영 방송국인 CCTV에 콘돔 광고가 등장했다. 이 광고에는 시진핑 치국 상무위원 부인으로 국민 가수인 펑리위안과 홍콩의 세계적인 스타 청룽 등 스타들이 대거 출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07.12.07 10:23
김 위원장에 보낸 부시 친서 어떤 내용 담겨 있나?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전달한 친서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미 백악관은 6일 부시의 대북 친서가 대통령의 사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2007.12.07 10:04
빌 클린턴 옛 연인 "힐러리에 투표 고려중"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과의 스캔들에 연루됐던 여성 중 한 명인 제니퍼 플라워스가 미 대선에서 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을 찍는 방안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2007.12.07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