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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아들 구하다 심정지…돕던 남성도 병원으로 오늘 오전 10시 32분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수곡리의 한 계곡에서 물에 빠진 초등학생 아들을 구하던 40대 아빠와 그를 돕던 40대 남성이 심…
'명부' 건넨 신당 간부 체포…정 캠프 개입됐나 대통합신당 경선의 명의도용 관련 속보입니다. 정인훈 종로구 의원에게 '당원 명부'를 건냈던 신당의 관계자가 현재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007.10.08 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