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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변양균·신정아 '동시에' 재소환 조사 신정아 씨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 모두 오늘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변양균 전실장이 흥덕사에 국고를 지원하는데 외압을 넣었다고 시인한 가운데, 신정아 씨가 억대의 기업후원금을 빼돌린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2007.09.21 11:48
신 씨 PC서 '예일대 학위증 서식' 나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씨 비호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20일 신 씨가 수억 원을 횡령한 사실을 확인했다. 검찰은 "변 전 실장이 '흥덕사에 대한 특혜성 예산 지원에 영향력을 행사한 적이 있다'고 시인했다”고 밝혔다. 2007.09.2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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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이 시각 고속도로 2007.09.21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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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경찰'…지명수배자 붙잡고도 놓쳐 어제 경찰이 많이 부끄러운 날이었습니다. 어제 경찰이 다 잡아놓은 지명수배자를 놓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보도에 이한석 기자입니다. 서울 여의도동 한 건물 지하 1층에 있는 cctv 화면입니다. 2007.09.2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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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쓸 민중의 지팡이" 부녀자 연쇄강도·성폭행 현직 경찰관이 밤 늦게 귀가하는 여성운전자들을 납치해서 돈을 빼앗고 성폭행까지 했습니다. 아홉달동안 여섯차례나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임상범 기자입니다. 2007.09.2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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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는 실체"…변양균·신정아 오늘 동시소환 신정아-변양균 속보입니다. 신정아 씨는 억대의 후원금을 빼돌린 사실이 확인이 됐고 변양균 전 실장은 영배스님이 회주로 있는 흥덕사에 특별교부세를 지원하도록 외압을 넣었다고 시인했습니다. 2007.09.21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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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영장기각에 검찰 '충격'…"할 말이 없다" 검찰 지휘부가 또 다시 충격에 빠졌습니다. 법원의 잇따른 영장 기각에 대해 더 이상 할말이 없다는 반응이었습니다. 보도에 김정인 기자입니다. 정윤재 전 청와대 비서관의 구속영장 기각 소식이 전해지자 대검찰청의 반응은 의외로 조용했습니다. 2007.09.21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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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의자료 부족"…법원, 정윤재씨 영장 기각 정윤재 전 청와대비서관에 대한 사전구속영장도 법원에서 기각됐습니다. 신정아 씨 영장 기각에 연 이어서 다시 정 전 비서관 영장까지 기각되면서 검찰이 신뢰에 큰 상처를 입게 됐습니다. 2007.09.21 0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