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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특검 수용가능"…청와대와 거리두기? 신정아 씨 파문이 확산되자 대통합 민주신당이 '특검제 수용' 의사까지 밝혔습니다. 청와대와 거리두기에 나섰다는 분석입니다. 주영진 기자입니다. 대통합신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신정아 씨 의혹에 대한 검찰수사가 미진할 경우 특검도 검토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07.09.13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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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양숙 여사, 위로차 변 전 실장 부인과 오찬 노무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부인을 11일 청와대 관저로 불러서 점심을 함께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청와대 천호선 대변인은 "최근의 일로 변 전 실장의 부인이 힘들어 할 것 같아 위로하는 차원에서 권 여사가 자리를 마련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2007.09.13 0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