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가투쟁' 전교조 전·현직 위원장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 2부는 교원평가 저지를 위해 연가투쟁을 벌인 혐의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정진화 위원장과 장혜옥 전 위원장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07.09.12 15:47
아프간 피랍자들 "노예 같은 억류생활 했다"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에게 납치됐다 풀려난 피랍자들 중 일부는 수시로 폭행당하면서 개종을 강요받는 등 '노예 같은 억류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2007.09.12 15:43
행정자치부, '공무원 성범죄' 처벌 강화키로 앞으로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공무원은 감봉 이상의 징계를 받는다. 행정자치부는 공무원의 성범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공무원 징계 양정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 13일부터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2007.09.12 15:39
신규취업자수 3개월만에 다시 30만명 아래로 지난달 취업자수가 전년동월대비 29만3천명 증가해 3개월 만에 정부의 일자리 창출 목표인 30만 명을 하회했다. 1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07년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8월 취업자수는 2천345만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만3천명 늘어났다. 2007.09.12 15:38
서울시, '청계천의 불청객' 쥐 때문에 골머리 서울시가 시민들의 휴식처인 청계천에 나타난 쥐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청계천변 산책로에 출몰하는 쥐들을 잡기 위해 쥐덫, 끈끈이와 초음파 발생기 같은 첨단 장비를 동원하고 있다. 2007.09.12 15:37
아프간 피랍자들, '민감한 질문'엔 대답 회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에 납치됐다 풀려난 21명 전원의 첫 기자회견이 열린 12일 안양샘병원에는 석방인질들이 비교적 차분한 모습으로 취재진이 사전에 질의한 내용에 대해 답변했다. 2007.09.12 15:36
초중고 운동장·실내체육관 면적 감소 추세 어린 학생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운동장이나 실내체육관 등 학교내 체육장 면적은 학교 수가 꾸준히 증가해 왔음에도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09.12 15:28
시교육청 '고교생 중국 수학여행 성매매' 조사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간 고등학생의 일부가 현지에서 집단 성매매를 했다는 문제 제기와 관련, 교육 당국이 직접 사실 확인 작업에 나섰다. 서울시교육청은 12일 "문제가 된 서울시내 해당 학교에서 1차 조사를 실시한 결과 '탈선 사실이 없었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하지만 다시 정밀조사를 지시했고 교육청도 직접 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2007.09.12 14:45
'신정아 의혹' 한갑수 전 이사장 소환 조사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씨 비호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12일 한갑수 전 광주비엔날레 이사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7.09.12 13:55
검찰 간부, 김상진 씨에게 사건 조언 정·관계의 비호의혹을 받고 있는 부산 건설업자 김상진씨가 부산지검 전 특수부장과 골프를 함께 치고 자신이 협박당하고 있는 공갈 사건에 관해 문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7.09.12 1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