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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계천의 불청객' 쥐들을 잡아라!" 서울시는 최근 청계천변 산책로에 쥐들이 나타난다는 주민들 신고가 있어 청계천 중상류 지역을 중심으로 쥐덫과 끈끈이, 초음파 발생기를 설치했다고 … 2007.09.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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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변양균-신정아 의혹' 참고인 줄소환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신정아 씨의 교수 임용 등에 영향력을 행사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주요 참고인들을 계속 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07.09.12 17:08
변양균 전 실장 PC, '신정아 의혹' 풀어줄까 검찰이 12일 변양균 씨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무실 PC를 입수해 조사할 방침을 정함에 따라 조사 절차와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 서부지검은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지는 못했으나 청와대로부터 협조나 임의제출 등 형식을 통해 변 전 실장 사무실에서 PC 등 증거물을 입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2007.09.12 16:27
신정아, 지난해 8, 9월 두 차례 청와대 방문 가짜 학위 파문의 주인공인 신정아 씨가 지난해 8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청와대 비서실을 방문한 적이 있고, 그 중 한번은 변양균 정책실장을 만나기 위해 청와대를 출입했던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2007.09.12 16:25
신정아 의혹, 벽에 부딪힌 검찰 수사 신정아, 변양균 씨 관련 의혹들이 봇물터지듯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검찰 수사는 벽에 부딪힌 듯한 모습입니다. 검찰은 변 씨에 대해 직권남용혐의가 가능한 지 법률 검토에 착수하고 신씨를 후원한 기업관련자들도 신속하게 소환해 조사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변 전 실장의 컴퓨터를 확보하기 위한 압수수색 영장이 기각되면서 당장 증거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07.09.12 16:16
검찰, 변양균 전 정책실장 이르면 13일 소환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신정아 씨 비호 의혹을 수사중인 서울 서부지검은 12일 의혹과 관련한 주요 참고인들의 조사를 마무리하고 변 전 실장을 곧 소환할 방침이다. 2007.09.12 16:13
유명 여배우 '17년 스토킹' 30대 여성 구속 경기도 파주경찰서는 12일 유명 여자 영화배우를 17년동안 스토킹하고 1억 원을 요구한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8월 10일 오후 4시께 유명 연예인 B(49·여·파주시)씨의 집을 찾아가 인터폰에 '나를 스토커라 부르지 마라. 2007.09.12 15:55
"월급 못 받아" 중국집 종업원이 사장 토막살해 서울 강남경찰서는 자신이 일하는 중국음식점 사장을 살해한 뒤 토막 낸 혐의로 종업원 39살 최 모 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최 씨는 11일 밤에… 2007.09.12 15:50
'강도 돌변' 경비업체 직원, 성폭행도 시도해 고객집을 털다 붙잡힌 경비업체 직원이 피해여성들에게 성폭행을 시도했던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새벽 4시쯤 경비업체… 2007.09.12 15:49
"외고, 특목고에서 특성화 학교로 변경해야" 한국교육개발원은 12일 오후 서울 삼청동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서 특수목적고의 현주소와 발전방향을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특목고 관련 정책연구를 맡은 연구진은 발제문을 통해 학생들이 소질과 적성 계발보다 명문대 진학이나 우수한 교육환경 때문에 특목고에 진학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07.09.12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