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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규칙 봉합은 했지만"…커져가는 '불신' 경선규칙을 둘러싼 대통합민주신당내 갈등이 일단락되면서 경선후보들은 나흘 앞으로 다가온 첫 경선투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서로간의 불신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2007.09.11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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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국민 또 속였다"…철저 수사 촉구 정치권은 일제히 청와대와 변양균 전실장을 비난했습니다. 최대식 기자입니다. 한나라당은 청와대가 국민을 또 속였다며 청와대에 대한 공세에 나섰습니다. 2007.09.1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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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분 없다더니"…변양균-신정아 '스캔들' 청와대 변양균 정책실장이 신정아 씨와 아주 가까운 사이였던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밝혀졌습니다. 청와대 정책실장의 그동안의 해명은 거짓말이었습니다. 2007.09.11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