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총정원 9월내 결론 사실상 어려울 듯 교육부가 법학전문대학원 총정원 규모를 9월말까지 결정할 방침이나 법조계가 관련 로스쿨법 시행 시점을 들어 9월내 내부 의견을 정리, 제출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9월내 총정원을 결론내기가 사실상 어렵게 될 전망이다. 2007.09.02 08:33
보호관찰 우습게 알다간 '큰코'…줄줄이 수감 법원의 보호관찰 명령을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이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다 재구속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보호관찰소가 주의를 당부 했다. 2일 서울 동부보호관찰소에 따르면 보호관찰소는 지난달 31일 오전 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과 외출제한 명령을 받은 뒤에도 가출하고 재범을 일삼았던 이 모군을 붙잡았다. 2007.09.02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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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등산객 조난·고립 등 피해 잇따라 어제부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면서 등산객들이 실종되는 등 피해가 이어졌습니다. 강원 지역에는 아직 호우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2007.09.0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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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한국인 피랍자 19명, 잠시 뒤 귀국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에 억류됐다 풀려난 한국인 피랍자 19명이 잠시 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합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장세만 기자, 피랍자들이 언제쯤 도착합니까? 네, 도착 예정시각은 잠시 뒤인 6시 35분입니다. 2007.09.02 08:01
원룸서 30대 자살 추정 가스 폭발 사고 발생 1일 오후 4시 40분쯤, 경기도 안산시 원곡동에 있는 34살 하 모 씨가 살던 원룸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하 씨가… 2007.09.02 07:40
충북 칠보산에 고립됐던 등산객 27명 구조 1일 저녁 6시 20분쯤, 충북 괴산군 칠보산 등산로에 있던 51살 정 모 씨 등 등산객 27명이 집중호우로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됐습니다. 신고… 2007.09.02 07:40
휴가나온 군인 음주운전…경찰 들이받아 중태 서울 양천경찰서는 만취 상태에서 훔친 승용차를 몰다가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현역 군인 22살 김 모 상병을 붙잡아 육군 현병대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9.02 07:36
피랍 한국인들, 51일만에 드디어 고국으로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에 억류됐다 43일만에 풀려난 한국인 19명이 2일 오전 6시반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1일 밤 두바이를 출발한 유경식 씨 등 피랍자들은 도착과 함께 공항 입국장에서 간단한 귀국 소감을 밝혔습니다. 2007.09.02 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