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내 상습 꼬리물기 CCTV로 잡는다" 서울경찰청은 상습 정체 교차로에서 꼬리물기·정지선 위반 등 교통법규 위반 차량에 대해 409대의 CCTV를 활용, 27일부터 단속에 들어갔다. … 2007.08.27 14:48
제주 출신, 수능원서 접수 서울서 가능 올해부터 제주 출신 수험생은 서울에서 대학수 학능력시험 원서를 접수한뒤 제주에서 시험을 볼 수 있다. 지난해까지 제주 출신 수험생이 제주에서 시험을 치르고자 할 경우 직접 제주에 가서 원서를 접수해야 했기 때문에 경제적·시간적 부담이 컸다. 2007.08.27 14:47
차상위계층 의료비지원 건강보험으로 전환 내년부터 의료급여 지원을 받던 차상위계층 수급자를 건강보험에서 관리하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2008년부터 차상위계층 의료급여 수급자를 단계적으로 건강보험에서 지원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8.27 13:57
"이랜드 '사탄메일' 홈에버 물류창고서 발신" 서울 마포경찰서는 '노동조합이 사탄의 유혹에 빠져 매장농성을 벌인다'는 내용을 담은 '이랜드 사탄 이메일'의 발신처가 서울 성동구에 있는 홈에버 물류창고로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2007.08.27 13:14
장윤 스님 조만간 직접 해명 나설까 전 동국대 이사 장윤 스님이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가짜 학위' 의혹을 폭로하는 과정에서 변양균 대통령 정책실장으로부터 '회유'를 받았다는 의혹이 사회적으로 파장을 일으키면서 불교계가 사태 해결을 위해 부심하고 있다. 2007.08.27 13:09
동국대 총장 "변양균, 신정아 사건과 무관" 오영교 동국대 총장은 27일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가짜 학위' 사건을 무마시키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과의 관련설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2007.08.27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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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통신사 옛 발자취 따라 '국토 종단' 조선 통신사가 임금에게 절을 하고 출발했던 서울 남대문에서 한일 대학생 35명이 길을 나섭니다. 이천과 안동, 경주 등 하루에 한 도시씩을 거쳐 부산까지 걸어 가는 20일 동안의 여정입니다. 2007.08.2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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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피살사건' 목격자 어디에?…수사 난항 홍대 앞에서 실종됐다 지난주에 숨진채 발견됐던 20대 여성 회사원 2명 피살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정유미 기자입니다. 2007.08.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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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신정아 의혹 제기' 장윤스님 출석 요구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학위 위조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부지검은 변양균 청와대 정책실장에게서 신 씨와 관련한 압력을 받았다고 주장한 장윤스님의 출석을 종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07.08.27 11:28
"인질 전원석방 며칠 내 결론" 정부는 26일 한국측과 탈레반의 협상이 타결돼 억류 중인 인질 19명 모두가 풀려날 것이라는 아프가니스탄 통신사 아프간이슬라믹프레스의 보도에 대해 "확인된 바 없다"고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2007.08.27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