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이 초등생 사촌동생 유괴해 금품 협박 서울 양천경찰서는 27일 사촌 여동생을 납치하고 몸값을 요구한 혐의(특가법상 미성년자 약취·유인)로 모 사립대 휴학생 정모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 씨는 23일 오후 6시 30분께 서울 양천구 신월1동 이모집을 방문해 사촌동생 정 모양에게 "동네 문구점에 가자"고 유인, 납치한 뒤 오후 11시 30분께 이모 조 모씨의 휴대전화로 문자메시지를 보내 "아이를 납치했으니 6천만 원을 준비하라"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7.08.2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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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오영교 총장, 신정아 씨 사표 해명 동국대 오영교 총장은 27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6월 신정아 씨가 제출한 사표를 곧바로 수리하지 않은 것은 신 씨의 학위위조에 대해 이미… 2007.08.27 15:56
국립 군산대 교수도 허위학력 의혹 받고 있어 유명인 등의 학력위조가 사회문제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립 군산대의 한 교수도 학력위조 의혹을 받고 있다. 27일 서울대와 군산대 등에 따르면 고교 교사출신인 군산대 A교수는 1968년 군산교대를 졸업한 뒤 1971∼1975년 서울대 사범대 수학과 교원교육원을 수료하고 충남대와 조선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2007.08.27 15:53
필리핀 여성들 불법입국 시킨 브로커 적발 서울 경찰청 외사과는 필리핀 여성들을 불법입국시켜 유흥업소 접대부로 일하게 한 혐의로 49살 조 모 씨 등 연예기획사 대표 1명을 구속하고, 유흥업소 업주 등 20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2007.08.27 15:38
"법의 지배에 대한 확신이 법조인 근본 덕목" 이진강 대한변호사협회장은 27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18회 '법의 지배를 위한 변호사 대회'에서 "로스쿨, 법률시장 개방 등 변화된 법률환경 속에서 법조인이 갖춰야 할 근본 덕목은 '법의 지배에 대한 확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07.08.27 15:30
'동사무소' 9월부터 '동 주민센터'로 바뀐다 지난 1955년부터 사용돼온 '동사무소'라는 명칭이 52년만에 '동 주민센터'로 바뀝니다. 행정자치부는 다음달 1일부터 동사무소의 명칭을 주민센… 2007.08.27 15:27
변협 "취재선진화방안 적법 절차 결여 우려" 대한변호사협회는 27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넬탈 호텔에서 제18회 변호사 대회를 열고 정부의 취재지원 선진화 시스템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채… 2007.08.27 15:24
서울대공원, 동물들에 비만 치료 식단 제공 서울대공원이 동물들을 비만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동물에게 주는 먹이나 사료를 바꾸고 양을 줄이는 내용을 담은 '동물원 관리 규칙'이 다음 달부터 … 2007.08.27 15:22
대법원 "'퇴직금, 월급에 포함' 약정은 무효" 퇴직금을 매월 월급 속에 포함해 지급받기로 하는 근로자와 사용자간 약정은 무효이므로 퇴직시 근로자의 퇴직금 지급요구를 거절 한 것은 고의가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2007.08.27 14:51
서울시 '남산1·3호터널' 통행료 인상 검토 서울시는 도심지역의 교통혼잡 완화를 위해 도입된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 징수 효과가 최근 들어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혼잡통행료 인상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7.08.27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