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후보 "당 선대위 빨리 구성해야"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후보는 24일 "당 선거대책위원회를 빨리 구성해 본선에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주요 당직자들로부터 첫 당무보고를 받은 자리에서 "우리가 여당보다 빨리 대선후보를 확정했으니 여당이 경선을 진행하는 동안 선대위를 구성해야 하지 않겠느냐"며 이같이 말했다고 배석한 나경원 대변인이 전했다. 2007.08.24 14:34
정부, 북한에 374억어치 자재·장비지원 결정 정부는 북한의 수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긴급구호품과는 별도로 시멘트, 철근, 트럭 등 자재와 장비 374억 원어치를 지원키로 결정했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24일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밝히고 "대부분의 물량을 당장 확보할 수 있으며 국회보고 등 관련 절차를 밟으면 다음달 중순부터 복구 자재 및 장비를 북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07.08.2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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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첫 당무보고…"당과 함께 정권교체" 이명박 대선후보가 후보 당선 뒤 처음으로 당사에 출근해서 본격적인 당무를 시작했습니다. 김용태 기자입니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는 오늘 여의도 당사에서 첫 당무보고를 받았습니다. 2007.08.24 11:30
한나라당 '한반도 대운하 재검토론' 논란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의 넘버원 공약인 '한반도 대운하' 공약 추진 여부를 놓고 당 안팎에서 찬반 양론이 가열되고 있다. 지난 15대 국회 당시 이 후보가 처음 소개했던 총연장 3천100㎞의 대운하 프로젝트는 한반도의 물길을 이어 모두 17개의 운하를 건설하자는 것이 골자로, 경선과정에서부터 경제성 및 환경파괴 논란에 대한 문제가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 2007.08.2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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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의 이명박, 이르면 내주 박근혜 만난다 이명박 후보가 어제 이렇게 밝혔습니다. 당의 변화보다 화합이 먼저라면서 다음주 쯤 박근혜 전 대표를 직접 만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김용태 기자입니다. 2007.08.24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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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신당 vs 민주당 '호남 민심잡기' 맞불 대통합 민주신당과 민주당이 서로 '우리가 범여권의 적자이다' 라고 주장하면서 호남 민심잡기에 나섰습니다. 민주신당에서는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의 대선 출마가 또다른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2007.08.24 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