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대변인 "독일인 인질 1명 살해" 독일인 인질 한 명을 살해했다고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2007.07.21 17:00
독일, 피랍사태 해결 비상대책팀 가동 탈레반 무장세력이 납치한 독일인 2명을 살해하겠다고 거듭 경고하면서 독일 정부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사태 해결을 위해 '비상 대책팀'을 가동했습니다. 2007.07.21 16:55
최후통첩 시한 경과…피랍 한국인 우려 점증 탈레반측이 요구한 한국군 철수 시한이 지나면서 피랍된 한국인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점차 커지고 있다. 당초 한국인들을 납치한 탈레반 세력이 19일 요구 조건으로 제시한 한국군 철수 시한은 아프간 현지시간으로 21일 정오이었다. 2007.07.21 16:54
무장단체 요구 '철군시한' 지나…별다른 소식 없어 한국인들을 납치한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가 요구했다는 한국군 철군시한인 오후 4시반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피랍된 한국인 봉사단원들에 대한 별다른 소식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2007.07.21 16:51
탈레반과 알-카에다, 영원한 '동지적 관계' 한국인 납치로 새삼 주목받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의 무장 저항세력 탈레반은 국제 적 이슬람 테러조직 알-카에다와 오래 전부터 끈끈한 동지적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2007.07.21 16:18
탈레반, "우리 요구에는 변함이 없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들을 납치한 탈레반은 21일 낮 12시까지 아프가니스탄 주둔 한국군이 철수하지 않으면 인질들을 살해하겠다고 거듭 경고했다. 2007.07.21 16:13
탈레반 대변인 "한국인 인질 운명 미결정"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들을 납치한 탈레반의 카리 유수프 아마디 대변인은 한국인 인질 18명의 운명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 18일 납치한 독일인 2명의 경우 21일 낮 12시, 한국시간 오후 4시30분까지 아프간과 독일 정부가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살해하겠다고 경고하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2007.07.21 15:51
탈레반, "한국인 인질 살해하겠다" 2차 통첩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인들을 납치한 탈레반은 21일 낮 12시까지 아프가니스탄 주둔 한국군이 철수하지 않으면 인질들을 살해하겠다고 거듭 경고했다. 2007.07.21 15:28
납치 모면했다는 이정란 씨 행방 묘연 아프가니스탄에서 납치된 한국인 일행 가운데 개인 사정으로 혼자 일행에서 떨어져 나와 화를 모면했다고 알려진 이정란 씨의 행방이 21일 오후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다. 2007.07.21 15:17
복잡한 탈레반 지휘구조…석방노력 어려움 정부가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추정 세력에 납치된 한국인들을 풀어내기 위해 외교적인 노력에 총력을 가하고 있지만 가시적인 성과를 내기에는 적지 않은 어려움이 있을 전망이다. 2007.07.21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