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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비상체제 "정확한 상황 판단에 주력" 청와대는 지금 상황을 비상 상황으로 규정하고 안보실을 중심으로 비상 근무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노 대통령은 상황이 바뀌는 대로 그때그때 수시로 보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2007.07.2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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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철군 요구에 당혹…대책마련 고심중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가 석방 조건으로 한국군의 철수를 요구했다는 보도에 국방부는 당혹해 하고 있습니다. 현지 미군 등을 통해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2007.07.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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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사실 관계 확인중…피랍자들 무사" 정부는 무장단체의 한국군 철수 요구에 대해 현재 사실 관계를 확인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무장단체 요구사항과 관련해 들어온 정보를 선별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07.07.21 07:41
외교부, 아프간 '여행금지국' 지정 외교통상부는 21일 한국인 피랍사건이 발생한 아프가니스탄을 여행금지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피랍 사건 등 최근 현지 치안이 크게 악화함에 따라 아프간을 기존 여행제한국에서 여행금지국으로 상향조정했다"고 설명했다. 2007.07.21 01:29
청와대, 아프간 피랍사건 비상체제 청와대는 20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에 의한 한국인 피랍사건이 발생한 이후 안보실을 중심으로 비상체제에 돌입, 외교부 등 유관부처로부터 실시간으로 사태 진행상황을 보고받는 등 사건 추이를 예의 주시했다. 2007.07.21 01:10
동의·다산부대 어떤 임무 수행하나 한국인 20여명을 억류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가 이들의 석방조건으로 철수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진 동의.다산부대는 인도적 구호활동을 위해 아프간에 파병된 부대다. 2007.07.21 01:09
군, '한국군 철수' 요구에 당혹…심야대책 회의 한국인을 억류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무장단체가 '한국군 철수'를 석방조건으로 내세운 것으로 알려지자 군 당국은 사실관계 파악에 주력하면서도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2007.07.21 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