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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명박 고소 사건' 고소인 등 소환 이명박 전 서울 시장의 경선관련 고소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가 발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검찰은 어제와 오늘 고소인과 수사의뢰자 등 3명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2007.07.0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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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측, '운하 보고서' 보도 전 먼저 알아 수자원공사에서 유출됐던 경부운하 보고서는 언론에 보도되기 전에 이미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캠프쪽에서 문건의 존재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07.07.0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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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지도부, 이명박측에 '고소 취하' 촉구 한나라당 지도부가 이명박 전 시장측에 고소 취하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검찰이 당 경선에 개입하려는 시도를 막아야 한다는 것인데 정작 이 전 시장측은 시큰둥한 반응입니다. 2007.07.09 17:20
"부동산세 완화…정치적 세무조사 금지"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9일 "부동산 등록세와 취득세를 통합하고 세율을 인하하는 등 부동산 조세정책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겠다"고 밝혔다. 2007.07.09 15:25
'경부운하 보고서' 박근혜측 먼저 알았다 경부운하 보고서 유출사건을 수사중인 경기지방 경찰청 수사과는 9일 "37쪽짜리 보고서가 언론에 보도 되기 전인 지난 5월 31일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캠프쪽에 보고서의 존재가 먼저 알려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007.07.09 14:30
검찰, "㈜다스·한나라당·김재정 측 소환" 대선 경선 후보간 검증공방 고소·고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다스 사장 김모씨와 이명박 전 시장의 처남 김재정씨 대리인 권모씨를 고소인 자격으로 8일 불러 조사했다"고 9일 밝혔다. 2007.07.09 14:11
이재오 "국정원 X-파일 발언 모든 책임질 것" 한나라당 이재오 최고위원은 8일 국가정보원이 이명박 전 서울에 대한 X-파일을 만들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힌데 대해 "법적, 정치적으로… 2007.07.09 14:03
선관위 "올 대선 재외국민 투표 참여 어려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조영식 사무총장은 9일 올해 대선에서 해외 단기체류자와 영주권자 등 재외국민들이 선거권을 행사하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치관계법 특위 전체회의에 출석, '올해 대선에서 영주권자까지 포함해 선거권을 행사하는 방안을 실시할 수 있느냐'는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의 질의에 "6월 임시국회에서 법안이 마련되면 선관위가 모든 노력을 동원해서 방안을 마련하려 했지만 6월 국회를 넘어섰고 현재로서는 준비하는 과정에서 해외를 대상으로 하는 선거이기 때문에 상당히 어렵다"고 말했다. 2007.07.09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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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지도부, 오는 12일 2차 회동 갖기로 그제 4인 회동을 통해 범여권 대통합 방안을 논의했던 범여권 3개 정파 지도부가 오는 12일에 2차 모임을 가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여권의 대통합 논의가 이번주에 주요 고비를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2007.07.0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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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캠프 차원 고소고발 취하하라" 이런 가운데 한나라당 지도부는 후보 캠프 차원에서 검찰에 고소한 건을 모두 취하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검찰이 대선에 개입할 가능성을 차단해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2007.07.09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