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국민 6대 생활비부담 30% 이상 경감" 한나라당 대선 경선후보인 박근혜 전 대표는 1일 기름값과 통신비, 사교육비 등 "6대 생활비 부담을 30% 이상 획기적으로 덜 수 있는 생활경제 정책을 펴겠다"고 밝혔다. 2007.07.01 13:13
유시민 "국가발전 도움된다면 대선 출마" 보건복지부 장관을 지낸 열린우리당 유시민 의원은 1일 연말 대통령 선거 출마 여부와 관련, "집권당 국회의원이었고 참여정부 장관을 지낸 사람으로서, 제가 출마하는 것이 정당발전과 정치발전, 나아가 국가발전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면 출마할 수 있다"며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2007.07.01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