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선생님은 괴로워" 미국에서 '베이비붐' 세대 교사 수백만 명이 퇴직을 앞두고 있는데다 '낙제생 없는 학교 만들기' 정책 도입 으로 교사 자격 기준이 강화되면서 미 전역의 학교들이 교사 충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인터넷판이 24일 보도했다. 2007.06.26 14:56
서해교전 5주년, NLL은 서해상 충돌 '불씨' 서해교전 5주년을 앞두고 서해 북방한계선 문제가 새삼 부각되고 있다. 북측은 최근 거의 연일 신문과 방송을 통해 'NLL의 무효화'를 주장하고 있고 남측도 이에 맞서 26일 'NLL에 관한 입장'이란 책자를 발간하면서 NLL 사수 의지를 고조시키고 있다. 2007.06.26 14:19
대북 쌀 차관 40만t 첫 항차 30일 북송 북핵 2.13합의 이행 지연으로 보류돼 오던 대북 쌀 차관 40만t이 오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북송된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26일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30일 첫 항차로 쌀 3천t이 군산항에서 북한 남포항으로 보내질 것"이라며 관련 내용을 이날 북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2007.06.26 14:12
공공부문 비정규직 7만1천여 명 정규직 전환 중앙행정기관과 학교, 공기업 등 공공부문에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 근로자 7만1천861명이 올해 9월말까지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정부는 26일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무기계약 전환, 외주화 개선 및 차별시정 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2007.06.26 14:01
서울시 "2017년까지 경전철 7개노선 건설" 2017년까지 서울 시내에 경전철 7개 노선이 건설된다. 서울시는 시내 교통 취약지역에 7개 노선, 총 연장 62.6㎞의 경전철을 2017년까지 단계적으로 건설하는 내용의 '서울시 10개년 도시철도 기본계획'을 확정, 26일 발표했다. 2007.06.26 14:01
노대통령 "2008 대입 국민적 합의 지켜져야" 노무현 대통령은 26일 2008학년도 입시안의 내신 강화 논란에 대해 "2008학년도 대입 제도는 2004년에 정부, 학교, 학부모 등 당사자 간에 합의가 된 것"이라며 "국민적 합의로 수용된 것은 그 기본이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 2007.06.26 13:51
손학규-정동영의 만남…연석회의 단초될까 범여권 합류를 공식화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26일 범여권 대선주자 가운데 한명인 정동영 전 우리당 의장을 만나 손을 맞잡았다. 두 사람은 이날 오전 여의도 한 호텔에서 조찬 간담회를 갖고 범여권 대통합 방안 등을 논의했다. 2007.06.26 13:48
대북 쌀 차관 40만톤, 30일부터 순차적 북송 북핵 2.13합의 이행 지연으로 보류돼 오던 대북 쌀 차관 40만t이 오는 30일부터 순차적으로 북송된다.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26일 오전 11시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고 "30일 첫 항차로 쌀 3천t이 군산항에서 북한 남포항으로 보내질 것"이라고 말했다. 2007.06.26 13:39
북한 어제 6.25 평양시 군중대회 축소 개최 북한은 25일 6.25 전쟁 57주년을 맞아 '미제 반대투쟁의 날' 평양시 군중대회를 평양체육관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김일성 광장에서 평양시민 수십만 명이 참석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줄어든 규모입니다. 2007.06.26 13:13
김형오 원내대표 "범여권은 신기득권 세력"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범여권은 책임져야 할때 책임질 줄 모르는 신기득권 세력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26일 아침 국회에서 열린 원… 2007.06.26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