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대통합 전도 활동' 기대반 회의반 범여권 대통합을 위한 '전도사'로 나선 김근태 전 열린우리당 의장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일단 범여권 주요 대선주자 일부가 '계급장 뗀' 김근태 전 의장과의 만남을 흔쾌히 받아주고 있기 때문이다. 2007.06.15 13:49
"미, 2.13합의 무산시 북 정권교체 나설 수도" 한반도평화연구원이 15일 주최한 '북핵문제와 한반도 평화정착' 주제의 토론회에서 2.13합의가 이뤄졌지만 앞으로 북한의 핵폐기까지 과정엔 많은 난관이 있으며 특히 북한이 2.13합의를 무산시키면 미국이 북한의 봉쇄를 통한 정권교체에 나설 수도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07.06.15 13:43
윤곽 드러내는 'BDA 해결 이후' 이행 일정 '영변 핵시설을 폐쇄함으로써 2.13 합의 이행의 동력을 살린 뒤 6자회담을 열고 실무그룹을 가동한다.' 방코델타아시아 문제의 최종 해결이 초읽기에 들어감에 따라 약 4개월간 진전을 보지 못한 2.13 합의의 초기조치 이행 시나리오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2007.06.15 13:39
이명박 측 "청와대 맞고소 등 상응조치 할 것"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은 15일 청와대가 박형준, 진수희 캠프 대변인을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키로 한 데 대해 "맞고소 등 상응하는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7.06.15 13:36
이명박 측 "'이명박 죽이기' 음모극의 극치" 이명박 전 시장측은 범여권의 검증공세와 관련해 "'이명박 죽이기' 음모극의 극치"라고 비판하며 노무현 대통령을 포함한 범여권을 맹비난했습니다. 2007.06.15 11:43
차기고속정 1번함 '윤영하함'으로 명명 오는 28일 진수되는 차기 고속정 1번함이 서해교전에서 전사한 고 윤영하 소령의 이름을 딴 '윤영하함'으로 명명됐습니다. 해군 관계자는 "해군 차기 고속정 1번함의 명칭이 서해교전 당시 '참수리 357호' 정장으로 북한 함정과 교전을 벌이다 전사한 고 윤영하 소령의 이름을 따서 '윤영하함'으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2007.06.15 11:41
김형오 "중앙선관위 분명한 입장 밝혀야" 한나라당 김형오 원내대표는 노무현 대통령이 한겨레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열린우리당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말해 선거 중립의무를 다시 위반했다며 중앙선… 2007.06.15 11:39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정치공작'" 맹비난 한나라당은 범여권이 이명박-박근혜 두 한나라당 예비후보에 대해 연일 공세를 벌이고 있는데 대해 좌파세력들이 정권연장을 위해 마지막 몸부림을 치고 있다고 맹비난했습니다. 2007.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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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 3차 집단탈당…의원 16명 당 떠나 국회의원 16명이 오늘 열린우리당을 탈당했습니다. 이번 3번째 집단탈당으로 열린우리당 의석수는 이제 73석이 됐습니다. 보도에 이병희 기자입니다. 2007.06.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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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열린우리당 대선후보 지지할 것" 노무현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을 원칙 없이 해체하는 데 반대하면서, 열린우리당이 선택한 대선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은 대통령이 열린우리당 선거대책 본부장이냐며 반발했습니다. 2007.06.15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