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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장에 "빠른 처리 부탁"…브로커 연락에 문자 청탁?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는 지인에게 코로나 신약의 임상 승인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식약처에 청탁했다는 혐의에 대해 2년 전 기소 유예 처분을…
이명박, BBK 이어 이번엔 '위장전입' 의혹 이명박, 박근혜 두 한나라당 대선주자에 대한 공세가 한나라당 내부가 아닌 이제 외부에서 범여권의 공세가 본격화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먼저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해서 범여권이 이 전 시장 부인의 위장전입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2007.06.13 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