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전 의장 "만4세부터 무상교육해야" 열린우리당 김근태 전 의장은 22일 한국의 교육문제 해소를 위한 방안 중 하나로 만4세부터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을 실시하자고 제안했다. 김 전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정책발표회를 갖고 "30∼40대 부모의 유아교육비를 경감하고 여성경제활동을 제고하는 한편 저출산 고령화사회에도 대비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2007.05.22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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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감사 외유성 출장은 명백한 실책" 외유성 해외연수에 대해서 노무현 대통령이 강하게 질책했습니다. 문제의 감사 가운데 한 명은 어제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정호선 기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어제 공공기관 감사들이 모여 공직기강 재정립을 다짐하는 자리에서 최근 일부 감사들의 부적절한 행태로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친데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엄중 질책했습니다. 2007.05.22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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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당-민주당, 11개 정책강령 합의 발표 중도개혁통합신당과 민주당이 오늘 신당의 방향과 노선을 규정하는 11개 정책강령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양당은 쟁점사항에 대해 어느 정도 절충점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07.05.22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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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복귀' 범여권 통합에 미치는 영향은 유시민 장관이 장관직 사퇴와 당 복귀를 전격 선언했습니다. 이 유시민 장관의 당 복귀가 범여권 통합과 또, 대선 정국에 어떤 영향을, 파장을 미칠 것인지 이병희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7.05.22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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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박근혜 "경선 결과에 승복하겠다" 한나라당이 경선규칙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경선체제로 들어갔습니다. 경선 주자들도 결과에 승복한다고 다짐했습니다. 김우식 기자입니다. 한나라당은 어제 전국위원회를 열어 8월 21일 이전에 선거인단 23만 천 여명으로 경선을 치르는 내용의 당헌당규개정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2007.05.22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