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전 지사 "비한나라당 폭넓은 연대가능"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는 비한나라당 세력의 연대 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 시나리오"라고 언급했습니다. 손 전 지사는 16일 오후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이른바 제3지대를 형성해서 한국정치의 새로운 주류를 만들고 중심만 갖춰지면 폭넓은 연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2007.05.16 16:47
심상정 의원, 마이크로 크레디트 의무화 추진 민주노동당 심상정 의원은 대형 은행이 빈곤층을 상대로 소액무담보 금융대출인 '마이크로 크레디트'를 의무적으로 시행하도록 하는 내용의 '서민·지역 금융 활성화법' 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5.16 16:46
서울 8개 구청장도 남미 방문…'외유성' 논란 최근 공기업.공공기관 감사들의 남미 출장과 관련해 `외유성 방문' 비판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내 8개 자치구의 구청장이 남미로 해외출장을 떠난 것으로 16일 뒤늦게 밝혀졌다. 2007.05.16 16:29
이 장관 "대륙철도 연결은 북핵문제 해결돼야" 한반도 종단철도를 시베리아 횡단철도 등과 연결하는 사업과 관련해,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여러 조건이 성숙돼야 하므로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밝… 2007.05.16 16:16
이재정 장관 "북, 적극적 2.13이행의지 표현" 이재정 통일부 장관은 북한 측이 15일 외무성 발표를 통해 BDA 자금의 송금이 실현되면 핵시설을 가동중지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것에 대해, 희… 2007.05.16 16:16
"대륙철도 연결은 북핵문제 해결돼야" 이재정 통일부장관은 16일 한반도종단철도 및 중국횡단철도 등과 연결하는 사업과 관련, "여러 조건이 성숙돼야 해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며 "북핵문제가 해결돼야 하고 한반도 평화도 상당부분 발전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2007.05.16 15:19
버시바우 "시험운행, 정기화 위한 좋은 출발" 알렉산더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는 16일 경의선·동해선 열차 시험운행과 관련, "시험운행은 매우 좋은 출발이지만 정기 운행으로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2007.05.16 14:59
노 대통령 "단임제 한계에 개헌 아쉬워" 노무현 대통령이 최근 "참여정부의 정책 추진이 거의 다 계획대로 된 것 같다"면서 "그러나 걱정은 남는다. 단임제의 한계인데, 요즘 일을 할 때마다 '지금 시작해서 뿌리를 내릴 수 있을까'하는 망설임 같은 것이 생긴다"고 아쉬움을 표시했다. 2007.05.16 14:56
북, 권호웅 단장 등 시험운행 열차 탑승 남북은 16일 개성에서 접촉을 갖고 17일 경의선·동해선 열차시험운행에 참석할 양측 인원의 명단을 교환했다. 북측은 경의선에 남북장관급회담 단장인 권호웅 내각 책임참사와 김철 철도성 부상, 박경철 민족화해협의회 부회장, 리순근 철도성 부국장, 정원찬 명승지 종합개발지도국 부국장 등이, 동해선에는 김용삼 철도상과 주동찬 민족경제협력위원회 부 위원장, 박정성 철도성 국장, 장우영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 국장, 채일용 강원도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탑승할 예정이라고 통보해 왔다. 2007.05.16 14:56
김현종 본부장 "FTA 재협상 반미감정 자극 우려"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이 최근 버시바우 주한 미국 대사를 만나 '한미 FTA 재협상 불가' 입장을 밝히면서 "재협상은 반미감정을 자극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07.05.16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