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4시간 이내 속보 및 알림을 표시합니다.
"김승원, 나의 영원한 멘토"…논란의 '3인 셀카' 김승원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을 좀 더 들여다보겠습니다. 지난 2021년 김 후보자에게 임상 시험의 빠른 처리를 부탁한다고 문자를 보낸 브로커 양 모 씨는, 김 후보자를 자신의 영원한 멘토로 부르기도 했습니다.
노 대통령 vs 정동영·김근태 '전면 비난전' 노무현 대통령과 정동영, 김근태 두 전직 의장의 대립이 약속이라도 한듯 갑자기 '전면 비난전'으로 확대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노 대통령 측에서는 구태 정치를 하고 있다, 살모사 정치다, 떳다방 정치 등의 표현으로 비난을 하고 있고, 두 전직 의장도 이에 대해서 아예 정면으로 반박을 하고 있습니다. 2007.05.08 0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