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들 "신당협상 재개하라" 민주당 소속 현역의원들이 7일 열린우리당 탈당그룹인 통합신당모임과의 '소통합 협상' 재개를 요구하며 박상천 대표를 압박하고 나섰다. 김효석 원내대표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당의 기득권도 좋고 단합도 좋지만 살아있는 민심으로부터 버림받으면 안된다"며 "박 대표는 통합을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 2007.05.07 15:39
"경의선·동해선 철로 북한 구간 이상없어" 경의선과 동해선 북측 철도 구간이 기술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어 오는 17일 열차 시험운행에 장애가 되지 않는 것으로 분석됐다. 정부 소식통은 7일 북측은 경의선·동해선 철도 북측구간에 대한 선로점검 결과, 철로 상태 이상 등 열차 시험운행에 지장을 초래할 만한 기술적인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2007.05.07 15:39
중도통합신당 공식출범…통합 변수 열린우리당 탈당그룹인 통합신당모임이 주도하는 '중도개혁통합신당'이 7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역도경기장에서 3천500여 명의 당원과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당 창당대회를 갖고 공식 출범했다. 2007.05.07 15:37
노 대통령 "질서있는 어떤 통합도 수용" 노무현 대통령은 7일 " 지도부가 당의 공론을 모아 질서있게 통합한다면 어떠한 통합도 이를 수용한다는 것이 지난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미 밝힌 공식 입장이며, 지금도 변함 없다"고 말했다. 2007.05.07 15:35
청와대·친노-비노 갈등격화…결별 수순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이 각각 '당 사수'와 '당 해체'를 주장하며 격론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청와대-친노파와 비노파의 대립과 갈등이 격화, 양측의 결별 움직임이 가속화 될 전망이다. 2007.05.07 14:08
북 체육인들의 인기음료는 '염소젖 요구르트' 염소의 젖으로 만든 유제품이 북한 체육 선수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 인터넷판은 7일 평양시 강동군 소재 구 빈축산전문협동조합을 소개하는 기사를 통해 이 같이 전하며 염소젖 요구르트가 매일 체육선수들에게 공급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2007.05.07 13:45
청와대 "노 대통령 복당 계획 없다" 노무현 대통령은 7일 열린우리당 진로에 대한 입장과 관련, "무조건적인 당 사수가 아니라 명분없는 당 해체, 무책임한 당 해체에 반대한다는 입장"이라고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2007.05.07 13:36
차기고속정에 서해교전 전사자 이름 붙여지나 해군이 다음달 1번 함이 진수되는 차기 고속정에 서해교전 당시 전사한 장병 6명의 이름을 붙이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500t급… 2007.05.07 12:20
이명박 전 시장 "결코 당 분열 없을 것" 한나라당 대선주자 가운데 한명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당내 경선 방식을 둘러싼 박근혜 전 대표와의 갈등에 대해 결코 당이 분열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07.05.07 12:19
박상천 대표 "열린우리당과 통합은 대선 포기" 민주당 박상천 대표는 국정실패의 심판을 받아야 할 열린우리당의 일원이 된다는 것은 한나라당에 대권을 헌납하는 것이라며 열린우리당과의 당대당 통합… 2007.05.07 1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