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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나의 영원한 멘토"…논란의 '3인 셀카' 김승원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을 좀 더 들여다보겠습니다. 지난 2021년 김 후보자에게 임상 시험의 빠른 처리를 부탁한다고 문자를 보낸 브로커 양 모 씨는, 김 후보자를 자신의 영원한 멘토로 부르기도 했습니다.
'사퇴 압력' 강 대표 오늘 당 쇄신안 발표 사실 크게 신경쓰지 않았었던 4·25 재보선에서 참패를 하자 한나라당이 그 후폭풍으로 중대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사퇴압력을 받고 있는 강재섭 대표가 오늘 당 쇄신안을 내놓는데 이게 과연 잘 받아들여질지, 모든 진영을 만족 시킬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최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7.04.30 0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