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저녁 8시께 첫 보고받고 '충격' 청와대는 17일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격사건인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용의자가 한국인으로 밝혀진데 대해 '충격'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외교 당국을 통해 정확한 진상파악을 지시하며 후속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다. 2007.04.18 00:43
노 대통령 "형언할 수 없는 충격" 노무현 대통령은 18일 미국 버지니아공대에서 전날 발생한 비극적인 총기난사 사건이 한국인 영주권자에 의해 일어났다는 사실에 대해 다시 한 번 형… 2007.04.18 00:32
정부, 미 한국교포 총격사건에 '경악' 정부는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 17일 한국 교포 학생으로 확인된데 대해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2007.04.18 00:15
버지니아 총격사건 관련 정부 당국자 문답 정부 당국자는 17일 미국 사상 최악의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교민 안전 대책을 수립하고 이를 전 미국 지역 공관과 한인회 등 동포단체, 교포단체 지도층 인사와 긴밀히 협의하면서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7.04.18 00:05
정부, "희생자와 유족에 심심한 위로" 조병제 외교통상부 북미국장은 17일 미국 사상 최악의 교내 총격사건으로 기록된 버지니아공대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이 한국교포 학생인 조승희 씨로 확인된 데 대해 "정부는 이번 총격 사건에 대해 형언할 수 없는 경악과 충격을 표하는 바"라고 밝혔다. 2007.04.18 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