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임기내 개헌안 발의 않겠다" 노무현 대통령이 4년 연임제 개헌안을 발의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각 당이 다음 국회에서 개헌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것을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범주 기자입니다. 2007.04.14 15:39
정치권, 노 대통령 '개헌 철회' 일제히 환영 노무현 대통령이 14일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 추진방침을 공식 철회하자 정치권은 일제히 환영의사를 표시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노 대통령 임기내 개헌에 반대해온 한나라당은 대선정국의 중대 불안요인이 제거됐다며 앓던 이가 빠진 듯하다는 표정을 지었고, 개헌찬성과 유보를 오가며 곤혹스러워 했던 열린우리당은 시름을 크게 덜었다는 분위기다. 2007.04.14 15:03
열린우리당 "노 대통령 결단 환영" 열린우리당 최재성 대통령이 4년 연임제를 골자로 한 개헌안을 발의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구두논평을 내고 "정치권이 결단했고 대통… 2007.04.14 13:45
한나라당, "국민여론 존중한 것" 환영 한나라당 유기준 대변인은 14일 노무현 대통령이 18대 국회에서 개헌을 추진키로 한 각당의 합의를 최종 수용키로 한 것과 관련, "늦었… 2007.04.14 13:44
김계관 북 부상, 고려항공 정기편엔 탑승 안해 6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국무부 차관보와 만나기위해 14일 오전 베이징에 올 것으로 알려졌던 김계관 북한 외무성 부상이 고려항공… 2007.04.14 13:26
[성한표 뉴스비평] 개헌·의료법 관련 뉴스 개헌 논의를 둘러싼 정치권과 청와대의 공방전이 난해한 정치게임으로 비치고 있습니다. 정부가 손질한 의료법 개정안의 무엇이 문제인지 애매하기만 합니다. 2007.04.14 12:53
청와대 "각 당 합의 수용, 개헌 발의 철회" 청와대가 개헌 발의를 철회하기로 했습니다. 각 당이 다음 국회에서 개헌을 추진하기로 합의한 것을 받아들인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청와대 연결합니다. 2007.04.14 12:15
노 대통령, 개헌안 발의 않기로 노무현 대통령은 14일 18대 국회에서 개헌을 추진하겠다는 각 당의 합의를 수용, 4년 연임제를 골자로 한 개헌안을 발의하지 않기로 했다. 노 … 2007.04.14 11:39
4.25 재보선 격전지 '무안·신안' 주말 대격돌 4.25 재보선의 격전지로 꼽히는 전남 무안.신안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홍업씨의 민주당 전략공천 문제가 최대 이슈로 부상한 이 지역은 무소속 이재현 후보가 김 후보와 양강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한나라당 또한 사상 최초로 두자릿수 지지율 획득을 목표로 전력전을 펴고 있는 것. 2007.04.14 11:00
"IAEA, 북한으로부터 초청장 못 받아" 국제원자력기구가 13일 오후까지 북한으로부터 초청 의사를 전달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아시아방송은 14일 IAEA 관계자의 말을 인용, "핵폐쇄 검증을 위한 정식 사찰단의 방북에 앞서 기술대표단을 보내는 것이 순서"라며 "기술조사단이 방북하려면 북한의 초청을 받아야 하는데 북한이 아직 초청장을 보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2007.04.14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