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한미 FTA 이익얻으며 시간내 타결" 한덕수 국무총리 지명자는 9일 "한미 FTA는 최대한 노력을 해서 이익을 얻으면서 시간내에 타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 지명자는 이날 청와대의 총리 지명자 발표 직후 정부 중앙청사 별관 로비에서 기자들과 잠시 만나 소감과 앞으로의 국정운영 방향 등을 밝혔다. 2007.03.09 17:32
한 주자들, 경선룰 신경전 속 '한자리에' 한나라당 대선주자들이 8일 '여의도 1번지'에 집결했다. 당내 대선후보 경선의 시기와 방식을 놓고 치열한 '기싸움'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당 자문기구인 국책자문위원회가 이날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한 정책세미나에 일제히 참석, 대선 필승의 결의를 다진 것. 2007.03.09 17:26
한덕수 총리 지명자 누구? 한덕수 총리지명자는 일에서 무한대의 집중과 완벽함을 추구한다. 그래서 그에게 일은 '취미'라는 것이 주변 관료들의 설명이다. 서울대 상대를 수석으로 졸업한 한 지명자는 행정고시 8회로 경제기획원 예산실 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07.03.09 17:16
정치권 '한덕수 지명' 엇갈린 반응 노무현 대통령이 9일 후임 총리로 한덕수 전 경제부총리를, 후임 비서실장으로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지명한데 대해 정치권 각 정당 및 정파는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2007.03.09 17:13
한덕수 지명자 "경제 활성화 이룰 것" 한덕수 국무총리 지명자는 9일 "우리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민생을 안정시키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지명자는 이날 오후 총리지명 발표후 정부 중앙청사 별관에서 기자들과 잠시 만나 "중요한 시기에 국무총리 지명을 받아 개인적인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면서 "총리로 임명되면 국민 여러분의 생활이 더 나아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07.03.09 16:52
노 대통령, 새 국무총리에 한덕수 지명 노무현 대통령은 9일 새 국무총리에 한덕수 전 경제부총리를 지명하고, 새 청와대 비서실장에 문재인 전 청와대 민정수석을 내정했다고 박남춘 청와대 인사수석이 발표했다. 2007.03.09 16:50
"이해찬 전 총리 방북, 통일 실현 좋은 징조" 북한의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이해찬 전 총리 일행을 만난 자리에서, 남북 장관급 회담이 재개되고 이 전 총리 일행이 방북한 것은 통일 실현의 좋은 징조라고 밝혔습니다. 2007.03.09 14:12
노 대통령 "투명성이 신뢰와 통합의 기본" 노무현 대통령은 9일 오전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투명사회 협약 대국민 보고회에 참석해, "신뢰와 통합의 기본이 되는 것이 투명성"이라며 "투명 사회는 선진 한국을 위해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07.03.09 14:07
조선신보 "납치문제, 6자회담 걸림돌 될 수도" 조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일본인 납치 문제가 6자회담의 합의 이행과 참가국들의 새로운 관계 발전을 저해하는 걸림돌로 부각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 2007.03.09 14:03
감사원, 여권발급 시스템 도입과정 감사 감사원은 내년에 도입될 예정인 전자 여권과 현행 사진전사식 여권 사업과 관련해 주무부서인 외교통상부에 대해 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감… 2007.03.09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