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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 5명중 1명은 "3.1절 잘 몰라요"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1 만세운동의 함성이 삼천리 방방곡곡을 뒤흔든게 88년전 오늘인데 벌써 오늘이 무슨 날인지 조차 잊혀져 가고 있습니다. 2007.03.01 20:12
88돌 3.1절 방방곡곡 '대한독립만세' 제 88돌 3.1절을 맞은 1일 서울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서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일제에 항거한 조상들의 함성을 되새기는 각종 기념행사가 열렸다. 2007.03.01 17:31
포근한 3.1절, 전국 곳곳 행락인파로 '북적' 3.1절인 1일 봄기운이 완연한 가운데 전국 유명산과 유원지마다 이른 봄 정취를 만끽하려는 행락객이 크게 몰렸다. 이날 낮 최고기온이 강원도 홍천 섭씨 19.3도를 보이는 등 포근한 날씨속에 설악산 국립공원에 7천여 명이 입산한 것을 비롯 치악산, 오대산, 지리산 등 전국의 국립공원과 유명산이 봄 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들로 붐볐다. 2007.03.01 16:46
오토바이 800여대 "고속도 통행 허용" 시위 전국이륜차문화개선운동본부는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시민공원에서 회원 1천여 명이 모인 가운데 '이륜차 바르게 타기 결의대회'를 열고 이륜차의 고속도로 통행규제를 완화할 것을 촉구했다. 2007.03.01 16:04
고 윤장호 병장 하사로 진급 추서 육군은 1일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테러로 사망한 고 윤장호 병장을 하사로 1계급 진급 추서하고 전사처리했다고 밝혔다. 육군 관계자는 이날 "윤 하사의 소속부대 중대장이 1계급 진급 추서 건의를 해와 전날 오후 육군 인사사령부에서 심의, 진급 추서 명령을 하달했다"면서 "육군본부도 전.사망자심의위원회를 열어 전사처리 결정을 하고 인헌무공훈장을 수여했다"고 설명했다. 2007.03.01 16:00
검사, 사건 관계인과 골프·식사·여행 못한다 앞으로 검사는 자신이 수사하는 사건의 사건 관계인과 변호인, 사건 관련 회사의 임직원과 식사를 하거나 골프를 치거나, 여행을 하는 행위가 전면 금지됩니다. 2007.03.01 14:57
88주년 3.1절…재현·마라톤 등 다채로운 행사 제88주년 '3.1절'을 맞아 기념식과 재현행사, 마라톤 대회 등 기념행사가 1일 전국 곳곳에서 열렸다. 정부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노무현 대통령 등 정부 주요인사와 광복회원 등 독립운동 관련 단체 관계자, 주한 외교사절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1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의거를 이끈 선인들의 뜻을 되새겼다. 2007.03.01 14:55
"교사 과잉 체벌은 상해죄에 해당" 판결 교사의 과잉 체벌에 대해 상해죄를 인정한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제6형사단독 김수정 판사는 지각이나 자율학습 불참 등을 이유로 학생 3명의 허벅지와 엉덩이 등을 수백 차례 회초리로 때려 전치 2∼3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된 전 대구 모 고등학교 교사 36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2007.03.01 13:32
고 윤장호 병장 유가족, 쿠웨이트로 출발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테러로 숨진 고 윤장호 병장의 시신을 인수하기 위해 유가족과 군 대책반이 1일 오전 전세기편으로 쿠웨이트로 출발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쿠웨이트의 무바라크 기지에서 시신을 인수한 뒤 곧바로 출발해 2일 아침 7시 반쯤 다시 서울공항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2007.03.01 13:31
고 윤 병장 가족, 쿠웨이트로 출발 아프가니스탄에서 폭탄테러로 숨진 고 윤장호 병장의 시신을 인수하기 위해 유가족과 군 대책반이 1일 오전 전세기편으로 쿠웨이트로 출발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쿠웨이트의 무바라크 기지에서 시신을 인수한 뒤 곧바로 출발해 2일 아침 7시 반쯤 다시 서울공항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2007.03.01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