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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없어진' 향후 정국은?…계산 '제각각' 노 대통령의 탈당 표명으로 정치권에 큰 변화가 불가피해 보입니다. 열린우리당은 여당의 지위를 잃게 됐고, 한나라당은 원내 1당으로 국정운영의 책임을 나눠지게 됐습니다. 2007.02.2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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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이달 안에 열린우리당 탈당" 노무현 대통령이 이달 안에 열린우리당 당적을 정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만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어제 열린우리당 지도부를 만난 자리에서 당 일부에서라도 대통령이 당적을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는 이상, 갈등의 소지를 해소할 필요가 있다면서 탈당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2007.02.23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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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북한 고농축 핵프로그램 문제가 관건" 북한의 고농축 핵 프로그램이 6자회담 합의 초기 이행과정의 관건이라고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가 지적했습니다. 그런데 북한은 고농축 핵 프로그램의 존재를 공식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2007.02.23 07:30
정치인 장관들도 당적정리할 듯 노무현 대통령이 22일 열린우리당 탈당의사를 공식화함에 따라 내각에 남아있는 정치인 출신 각료들의 거취 및 당적정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현재 행정부에서 일하고 있는 정치인 각료는 한명숙 통일, 유시민 노동, 박홍수 농림장관 등 모두 5명이다. 2007.02.23 00:31
침울·비장·회한…'최후의 만찬'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 신임 지도부의 22일 청와대 만찬 회동은 `상견례'라는 본래 취지와는 달리, 양측의 결별을 확인하는 `최후의 만찬'이 됐다. 2007.02.23 00:30
탈당·총리인선·개헌발의 어떻게 진행되나 노무현 대통령 22일 열린우리당 탈당의사를 공식화하면서 그동안 안갯속에 가려져있던 당적정리 후 정치일정도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노 대통령이 이날 우리당 지도부 초청 만찬에서 행한 언급을 종합하면 2월28일 이전 대통령 우리당 탈당 → 3월6일 임시국회 폐회 → 3월7일 한명숙 총리 퇴진 → 후임 총리인선 →4년 연임제 개헌안 발의 순으로 스케줄이 짜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2007.02.23 00:27
노무현 대통령 왜 탈당했나 노무현 대통령이 22일 열린우리당 당적정리 입장을 밝히면서 명시적으로 표명한 탈당의 이유는 우리당내 일각에서 제기돼온 대통령 당적정리 주장과 대선의 엄정한 중립 관리를 둘러싼 불필요한 정치적 논란차단 두 가지이다. 2007.02.23 00:26
탈당파 '노 대통령 탈당' 속내 복잡 조만간 단행될 것으로 알려진 노무현 대통령의 탈당을 지켜보는 열린우리당 탈당파들의 속내는 복잡다단하다. 겉으론 노 대통령의 탈당이 '서류정리' 이상의 정치적 의미를 갖기 어렵다고 폄하 하면서도 내심 자신들이 구상중인 신당추진의 동력이 약화되고 로드맵이 헝클어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2007.02.23 00:26
노 대통령 탈당…대선정국 변화 예고 노무현 대통령이 22일 오후 정세균 의장 등 열린우리당 새 지도부와의 만찬에서 탈당 의사를 공개적으로 표명해 300일 앞으로 다가온 대선 정국에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2007.02.23 00:25
열린우리당 통합신당추진 힘 받나 노무현 대통령이 22일 탈당 의사를 밝히고 나서 열린우리당의 정계개편 추진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우리당이 2.14 전당대회를 통해 새 지도부를 선출하고 대통합신당 추진에 의욕적으로 나선 상태에서 노 대통령의 탈당이 향후 우리당은 물론 범여권의 새판짜기에도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관측에서다. 2007.02.23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