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야산서 산불…1시간 반 만에 진화 18일 낮 1시 20분쯤 충북 충주시 노은면 신효리 야산에서 불이 나 밤나무 숲 등 0.9ha를 태운 뒤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2007.02.18 18:19
"이름·나이 비슷..." 엉뚱한 피의자 석방 경찰이 유치장에 갇혀 있는 피의자 두 명을 헷갈리는 바람에 엉뚱한 사람을 풀어줬다가 7시간여 만에 다시 붙잡는 소동이 벌어졌다. 18일 서울 금천경찰서에 따르면 이 경찰서 유치장 근무자 윤 모 경장은 이날 오전 6시15분께 유치장에 수감 중이던 임 모씨가 벌금을 모두 납부하자 상부로 부터 풀어주라는 지시를 받았다. 2007.02.18 18:06
본격 '귀경전쟁' 시작…정체구간 급증 설날인 18일 고속도로에는 오후 들어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구간에서 지·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귀경길 소요시간은 이날 오후 4시 현재 대전∼서울 3시간45분, 부산∼서울 6시간50분, 광주∼서울 6시간5분, 목포∼서울 6시간30분, 강릉 ∼서울 4시간10분 등으로 오전 11시에 비해 1∼2시간씩 더 걸리고 있다. 2007.02.18 17:50
우울증 60대 여성, 지하철 투신…생명 위독 18일 낮 1시 40분쯤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에서 승강장으로 들어오는 전동차에 63살 김 모씨가 치였습니다. 김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 2007.02.18 16:40
경기도 초·중·고 64곳에 체육관 짓는다 경기도교육청은 학생들의 체력증진과 지역주민들의 체육공간 확보 등을 위해 올해 각급 학교 64곳에 체육관을 짓기로 했습니다. 경기교육청은 자체예산 25억여원을 들여 1곳을 건립하고, 나머지는 민간사업자가 체육관을 건립한 뒤 시설을 교육기관에 임대해 임대료를 받는 민간투자사업 방식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2007.02.18 16:31
오후 들어 귀경길 고속도로 정체 시작 설날인 오늘, 전국의 고속도로는 오후 들면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저녁 늦게 본격적인 귀경길 정체가 시작될 걸로 보입니다. 2007.02.18 15:37
"과실로 시력 잃게 한 의사 2억 배상"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8부는 의료 과실로 두 눈의 시력을 잃었다며 환자 19살 양모 씨가 의사 홍모 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의사는 환자에게 2… 2007.02.18 15:33
대낮 아파트서 불…80대 노인 질식사 18일 낮 12시40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S아파트 유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노인 유 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다. 유 씨와 함께 거주하는 아들 내외와 두 자녀는 화재 발생 당시 인근 성당에서 예배를 하고 있었으며 유 씨 혼자 집에 남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2007.02.18 15:26
포근한 설 연휴…극장가·고궁 등 인파 북적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인 18일 시민들은 가족·친지들끼리 한 자리에 모여 정성스럽게 마련한 음식으로 차례를 지낸 뒤 돼지의 해인 정해년을 맞아 풍성한 한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2007.02.18 14:46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갓길 전쟁' 시작 설날인 18일 오전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지만 몇몇 구간에서는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현재 대부분 고속도로 구간에서 대체적으로 원활한 차량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 2007.02.18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