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국회 대정부질문서 '여수 참사' 집중 추궁 여수 출입국관리소 화재 참사는 오늘 열린 국회에서도 집중 추궁됐습니다. 불법체류 외국인들의 관리실태와 소방관리 문제점등에 대한 의원들의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2007.02.12 17:27
대정부질문서 '막말·독설·야유' 공방 또 재연 국회의 12일 교육·문화·사회분야 대정부 질문에서는 여야 간에 막말과 독설, 야유가 난무하는 낯뜨거운 공방이 재연됐다. 한나라당 이원복 총리를 상대로 질의를 하면서 정부·여당의 실정을 비난하는 과격발언을 내놓은 게 발단. 2007.02.12 16:33
강금실 전 장관 "아직은 여당 상황 지켜봐야 할 때" "그동안 글쓰기에 관심이 많았어요. 선거철과 겹쳐 정치에 뜻 있는 것처럼 보여질 것도 같았지만 그런 염려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2007.02.12 16:31
정세균 의원 "대입치르듯 대통합 준비" 2.14 전당대회에서 당의장으로 추대될 예정인 정세균 의원은 12일 " 시간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시간이 부족하면 밤낮 가리지 않고 대학입시 치르듯이 대통합을 준비하면 된다"고 밝혔다. 2007.02.12 16:09
주한 중국 대사, 여수 화재 조속한 수사 요청 닝푸쿠이 주한 중국대사는 중국인 8명이 숨진 여수 출입국관리사무소 화재사고와 관련해 12일 오전 외교부를 방문해 조중표 외교통상부 장관대리에게 … 2007.02.12 15:26
일 대표 사사에 "6자 합의, 북 최종 회답에 달려" 6자회담 일본측 수석대표인 사사에 겐이치로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은 "합의가 이뤄질 지 여부는 북한이 어떤 최종 답변을 갖고 오는가에… 2007.02.12 14:17
법원, 열린우리당 당헌개정 가처분신청 기각 서울남부지법 민사51부는 12일 열린우리당 기간당원 6명이 열린우리당을 상대로 제출한 당헌개정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 당원들을 대표한 중앙위원들이 '중앙위원회의 의결로 당헌을 개정할 불가피한 사유가 있다'는 전제하에 재적위원 3분의 2이상의 찬성으로 이 사건 당헌개정 결의에 이르게 된 사실"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2007.02.12 14:15
"북 '핵시설 불능화' 수용시 에너지량 늘려준다" 한국과 미국 등은 북한이 핵폐기 '초기이행조치'로 '폐쇄.봉인'보다 높은 단계인 '핵시설 불능화'까지 취할 경우 북한에 제공할 에너지량을 늘려주겠다는 입장을 피력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2007.02.12 14:10
열린우리당 김태홍 의원 탈당 선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맡고 있는 열린우리당 김태홍 의원이 12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을 선언할 예정입니다. 재선인 김 의원은 "열린우리당이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당을 표방했지만 정책적으로 실패했다"며 "진정한 반성과 함께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탈당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2007.02.12 13:59
여 탈당의원 모임, 원내 교섭단체 공식 등록 지난주 열린우리당을 집단 탈당한 의원들이 12일 '중도개혁 통합신당 추진모임'이라는 명칭으로 국회 원내 교섭단체로 공식 등록했습니다. 교섭단체 … 2007.02.12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