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장 "정치는 첫째도, 둘째도 명분"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6일 당 소속의원 23명의 집단탈당 사태와 관련, "정치는 첫째도 명분, 둘째도 명분"이라며 "오늘 탈당한 분들이 과연 원칙과 명분에 충실했는지, 명분을 앞세우면서 실제로는 대의를 포기한 게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2007.02.0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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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달 대표, "국회서는 민생문제만 논의" 장영달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는 6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국회의사당 안으로 대선을 끌어들이지 말고 국회에서는 민생 문제를 논의하자.… 2007.02.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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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여당 집단탈당은 기획 탈당" 한나라당은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대규모 탈당을 비난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6일 원내대책회의에서 "노선과 정책에 있어 분명한 차별을 두지 … 2007.02.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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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의원 23명 탈당…원내 2당으로 전락 열린우리당 김한길 전 원내대표와 강봉균 전 정책위의장 등 의원 23명이 조금 전 탈당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오늘 탈당으로 열린우리당 의석수는 110석으로 줄어들면서 원내 제 2당으로 밀려났습니다. 2007.02.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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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우리당 의원 23명 탈당 열린 우리당 의원 23명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열린우리당 탈당을 선언합니다. 탈당의원은 강봉균,김낙순,김한길,노웅래,노현송,박상돈, 변재일,서재관,양형일,우윤근,우제창,우제항 그리고 이강래,이근식,이종걸,장경수,전병헌,제종길, 조배숙,조일현,주승용,최규식,최용규 의원 등입니다. 2007.02.06 10:02
"북 대외연락부 간부 '일심회' 여파로 경질" 북한의 지령을 받아 간첩활동을 한 '일심회'가 적발되면서 북한 노동당 대외연락부의 일부 실무자들이 경질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소식통은 6일 "일심회가 적발된 뒤 노동당 대외연락부는 초상집 분위기"라며 "이 부서의 부과장 3명과 책임부원, 부원 상당수가 작년 말 일심회 사건이 드러난데 대한 책임을 지고 해임돼 지방으로 추방됐다"고 전했다. 2007.02.06 09:50
열린우리당 의원 23명, 집단탈당 결행 열린우리당 김한길 전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 23명이 6일 집단탈당을 결행했다. 김 전 원내대표와 강봉균 전 정책위의장 등 의원 23명은 이날 오전 국 회 기자회견장에서 회견을 갖고 열린우리당 탈당과 '국민통합신당' 창당 추진을 공식 선언했다. 2007.02.06 09:46
장영달 대표, '국회 헌법개정특위' 구성 제안 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는 6일 "대통령 4년 연임제와 임기일치 개헌에 대한 토론과 의사수렴을 위해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를 구성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2007.02.0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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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오는 9일 사면·복권 시행 예정 노무현 대통령이 오는 9일 특별 사면 복권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정부는 오는 9일 노 대통령 주재로 임시 국무회의를 열어 경제인을 주 대상으로 하고 일부 정치인을 포함시키는 사면 복권 안을 의결할 방침입니다. 2007.02.06 09:23
여당 의원 23명, 오늘 오전 9시 탈당 회견 열린우리당을 탈당하기로 한 통합신당파 의원 23명이 현재 국회 건설교통위원장실에 모여 집단 탈당을 위한 최종 인원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6일 탈당하기로 한 의원들은 김한길 전 원내대표와 강봉균 전 정책위 의장, 그리고 재선의 이종걸, 조배숙, 이강래, 최용규, 조일현 의원 외에 양형일, 노웅래, 제종길, 전병헌, 우윤근 의원 등입니다. 2007.02.06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