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대통합의 바다에서 만나기를"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은 여당 의원들의 집단 탈당사태에 대해 "탈당이라는 강물이 대통합이라는 바다에서 만나게 되기를 바란다"고… 2007.02.06 16:07
정동영, '괴청년 신변위협' 수사 의뢰 열린우리당 정동영 전 의장은 6일 "신 원불상의 괴청년들로부터 신변의 위협을 받고 있다"며 관계당국에 수사를 의뢰키로 했다. 측근들에 따르면 정 전 의장이 이날 오전 대구 방문을 위해 서울 홍은동 자택 지하주차장을 나서는 순간, '나라사랑'이란 글씨가 붙여진 검정색 코란도 승용차가 그의 차량을 따라 붙었다. 2007.02.06 15:56
한나라당 "한 총리 대권 욕심 있으면 사퇴해야" 한나라당 유기준 국무총리에 대해 "대권에 욕심이 있다면 즉각 총리직을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한 총리가 국무회의석상에서 국무위원들에게 임시국회 대정부 질문에 대비해 참여정부의 정책 성과에 대한 평가가 공정히 이뤄지도록 당당히 대응할 것을 주문한 데 대한 비판이다. 2007.02.06 15:49
노 대통령 "YS·DJ이후 당쪼개 성공한 사례 없어" 노무현 대통령은 6일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이 정치할 때는 60년대말부터 국민들에게 강한 명분이 각인된데다, 지역에서 강력한 열망이 있어서 당을 가르고도 또는 탈당해서도 각기 대통령이 됐으나 그 이후로는 당을 쪼개서 성공한 사례가 없다"고 말했다. 2007.02.06 15:46
한나라당, 대선후보 비방 괴문서 진상조사 한나라당은 이명박, 박근혜 두 대선주자를 비방하는 인신공격성 괴문서에 대해 진상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황우여 사무총장은 "괴문서에 대… 2007.02.06 15:07
야당 제2당 추락…당정관계 변화 불가피 열린우리당이 집단탈당 사태로 원내 제1당 자리를 한나라당에 넘겨줌에 따라 당정관계 등 참여정부의 임기말 국정운영에도 '불똥' 이 튈 조짐이다. 정부로서는 국정운영의 파트너이자 한 축인 우리당의 원내 2당 추락으로 당장 2월 임시국회에서의 민생·개혁 법안 처리에 차질이 예상되는 등 집권 후반기 국정에 '암초'를 만나게 됐다. 2007.02.06 15:01
김근태 의장, "오늘은 울적한 날" 열린우리당 김근태 의장은 집단 탈당 사태에 대해서 "오늘은 울적한 날"이라며 "국민 여러분께 죄송스럽다"고 말했습니… 2007.02.06 14:17
노희찬 의원, "7% 경제 성장은 헛 공약"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은 6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경제 성장률 7% 달성, 일자리 300만개 창출 공약은 신이 내려와도 달성 하지 못할 헛 공약"이라고 밝혔다. 2007.02.06 12:31
민노 "여 탈당의원, 의원 배지 반납해야" 민주노동당 박용진 대변인은 6일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집단탈당에 대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 아닌 권력과 이익을 쫓아 떠도는 정치… 2007.02.06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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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여 지도부·개헌특위위원 오찬 노무현 대통령은 6일 열린우리당 지도부와 당 개헌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개헌 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눕니… 2007.02.06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