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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이웃돕기 체감온도 100% 돌파 올해 이웃사랑 캠페인 모금액이 막판에 쏟아져 들어온 온정의 손길로 사상 최대의 성금을 모금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5일… 2007.02.0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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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차 회장에 징역 3년 선고 수백억 원의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에게 법원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방어권 보장 등을 이유로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습니다.김수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2007.02.05 17:33
비전 2030 '국가 설계 다시 한다' 정부가 오늘 '비전 2030' 인적 자원활용 종합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고령화사회에 대비해 인적자원 활용의 효율성을 높이자는게 대책의 골잡니다. 2007.02.05 16:12
군 병역제도개선안 무엇을 담았나 정부의 '비전 2030 인적자원 활용' 계획에 따라 군 복무기간이 점진적으로 단축돼 육군의 경우 2014년 7월 입대자부터는 현행 24개월인 복무기간이 18개월로 단축된다. 2007.02.05 15:49
취직 2년 당기고 은퇴 5년 늦춘다 정부가 5일 발표한 '비전 2030 인적자원활용 2+5 전략'은 사회생활에 처음 뛰어드는 취직연령을 지금보다 2년 가량 낮추되 퇴직연령은 5년 가량 늦추겠다는 것이다. 2007.02.05 15:39
병역제도개선, 문제는 '예산확보' 정부가 5일 '비전 2030 인적자원 활용' 방안의 일환으로 병역제도개선안을 발표하면서 이에 따른 소요예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결론적으로 국방부도 2008년 도입, 2020년 이후 4만 명 수준을 유지할 예정인 유급지원병 도입 등에 따르는 소요 예산 및 예산확보 방안에 대해 명확한 설명을 하지 않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2007.02.05 15:38
취학연령 단축·가을학기제 등 학제개편 검토 취직 연령을 앞당기기 위해 취학 연령을 단축하고 가을 학기제를 도입하는 등의 학제개편 방안이 논의된다. 또 퇴직 연령을 늦추기 위해 국민연금을 받는 나이를 60세에서 2033년까지 65세로 단계적으로 연장하고 실질적인 정년 연령이 늘어나면 권고적 성격의 정년 준수를 의무화하는 방안도 장기적으로 검토된다. 2007.02.05 15:24
군 복무기간, 2014년까지 단계적으로 6개월 단축 지난해 1월2일부터 2014년 7월12일까지 육군으로 입대한 병사들은 단계적으로 복무기간이 줄어들어 2014년 7월 13일 이후 6개월이 단축된다.해군과 공군은 2005년 말 입대자부터 복무기간 단축 조치가 소급 적용돼 2014년 5∼6월 이후 6개월 줄어든다. 2007.02.05 15:21
대법 "채권 매입시 공시최고 확인의무 없어" 대법원 3부는 박지원·권노갑 씨의 자금을 관리했다는 김영완 씨가 떼강도를 당한 '묻지마 채권'을 사정을 모른 채 구입한 이 모 씨 등 2명이 채… 2007.02.05 14:53
"시각장애인 지폐 이용 차별" 인권위 진정 1급 시각장애인 42살 임모 씨 등은 시각장애인들이 지폐의 액면가를 구분하기 어려워 차별당하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냈습니다. 이들은… 2007.02.05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