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위, 전남 F1대회 담배광고·후원 반대 국가청소년위원회는 오는 2010년 전남에서 열리는 포뮬러원 국제자동차 경주대회에 담배회사 광고와 후원을 금지해야 한다는 의견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2007.01.28 14:59
음주단속 의경 매단 채 도주한 30대 검거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단속하던 의무경찰을 차에 매단 채 달아난 혐의로 31살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28일 오전 0시쯤 의정부시 의정부2동 도로 음주운전 단속 임시검문소에서 음주측정기 경보음이 울리자 2차 측정을 요구하는 21살 정모 일경을 자신의 차에 매단 채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07.01.28 14:59
어려운 이웃집 아이에 6년째 친부모 역할 현역 부사관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의 아이를 6년 동안 친자식처럼 돌보고 있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육군 제55사단에서 보급 급양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오길원원사가 그 주인공이다. 2007.01.28 14:27
'용감한 시민들' 흉기 든 강도 또 붙잡아 용기있는 시민들이 또 흉기를 든 강도를 추격 끝에 붙잡았다. 서울 도봉경찰서에 따르면 27일 오후 6시 50분께 서울 도봉구 쌍문동 A의료기 상사에서 방모씨가 다급한 표정으로 뛰쳐나오며 행인들을 향해 "강도야"라고 외쳤다. 2007.01.28 13:33
'교련' 역사 속으로…38년 만에 개명 1970∼1980년대 모든 남녀 고교생들이 얼룩무늬 훈련복을 입고 운동장에 모여 뽀얀 먼지를 날리며 총검술과 제식훈련, 구급교육을 받던 광경을 떠올리는 교련 과목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2007.01.28 13:31
김 교육부총리 "전교조 집단행동 앞으로도 불허" 김신일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은 28일 전교조들의 무더기 징계조치와 관련, 앞으로도 교원단체들과 언제든지 대화할 수 있는 채널을 유지할 계획이나 불법 집단행동은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7.01.28 13:30
'연가투쟁' 전교조 교사 300명 강제 전보될 듯 집단 연가투쟁에 참가했다가 감봉, 견책 등의 징계를 받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소속 교사들은 당분간 승급 및 승진이 힘들어지고 다음달 정기인사 때 강제 전보될 것으로 전망된다. 2007.01.28 13:29
승용차-승합차 충돌, 8명 부상 28일 아침 6시 반쯤 충북 증평군 증평읍 군청사거리에서 28살 이모 씨의 승용차와 60살 박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 2007.01.28 12:30
거제 버섯농장서 불…3천만 원 피해 28일 새벽 4시 반쯤 경남 거제시 사등면 56살 강모 씨의 버섯 농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공장 내부와 버섯 등을 태워 3천3백만 원의 피… 2007.01.28 12:30
공판중심주의 강조, 위증교사범에 실형 법원이 공판중심주의 정착을 직접적인 양형 이유로 제시하면서 위증을 교사한 사람에게 처음으로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 1단독 이한주 부장판사는, 폭력 사건으로 기소돼 재판을 받던 상태에서 증인에게 위증을 부탁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박모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01.28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