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년복무 전역자에 취업지원금 최대 300만원 군 복무기간이 20년 미만인 제대군인에게 내년부터 취업지원금 명목으로 최대 300만 원이 지원된다. 또 자치경찰과 산림방재단, 지역안보자문단을 설치할 때 제대군인을 활용하는 방안도 마련됐다. 2007.01.26 14:38
연가투쟁 교사 상당수 불문·경고 처분 지난 2000년 이후 교육인적자원부의 교원평가 등에 반대하며 4차례 이상 '연가투쟁'에 참가해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전국 교사 435명 가운데 상당수가 불문 또는 경고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7.01.26 14:30
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 퀵배달원 영장 전북 익산경찰서는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 등을 받아 챙긴 혐의로 퀵서비스 배달원 21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 2007.01.26 14:18
"개인정보 유출 시, 재산피해 없어도 위자료" 지난 2004년 발생한 온라인 게임 '리니지2' 이용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유출된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들에게 위자료를 주라'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습니다. 2007.01.26 13:29
'단속 편의' 영등위 전 단속반장 징역 6년 성인용 게임기 단속을 봐주는 대가로 1억원을 챙긴 영상물등급위원회 전 게임물 지도단속반장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게임기 업자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유 모씨에게 징역 6년에 추징금 1억2천여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2007.01.26 13:25
이천시민들, 하이닉스 증설 불허 반대 집회 정부의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 불허에 항의하는 경기도 이천시민들의 대규모 집회가 26일 낮 12시부터 정부과천청사 앞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집회… 2007.01.26 13:24
"'자동차 급발진 사망사고' 운전자 무죄" 승용차 급발진이 원인으로 추정되는 사망사고를 낸 운전자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이는 최근 자동차의 제조물 결함을 교통사고의 원인으로 일부 인정해 제조사의 손해배상을 주문한 민사 판결이 나온 가운데 내려진 법원의 결정인만큼 관심을 끌고 있다. 2007.01.26 13:17
'연가투쟁' 서울 전교조 교사 2명 감봉 서울시교육청은 26일 연가투쟁에 참가한 서울지역 전교조 소속 교사 183명 중 감봉 2명을 포함해 95명을 경징계하고 88명은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007.01.26 11:49
'석궁 테러' 부장판사 상태 호전돼 퇴원 재임용 소송 판결에 불만을 품어 전 성균관대 조교수 김모씨가 쏜 석궁 화살에 맞아 서울대병원에 입원했던 서울고법 박홍우 판사가 26일 퇴원했습니… 2007.01.26 11:43
"비만 탈출" 서울 자치구가 적극 나선다 서울시 자치구들이 관내 구민을 대상으로 비만관리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동대문구는 지난 8일부터 한달 일정으로 어린이 비만교실을 열고 있으며 동작구는 4월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6개월동안 운동 교실을 운영합니다. 2007.01.26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