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건 위원장, "4년 연임제 개헌에 집중" 유재건 열린우리당 개헌추진특위 위원장은 25일 일각에서 제기된 헌법상 토지공개념 도입 문제에 대해 "특위내 몇 분이 토지공개념이 헌법에 들어가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제가 안심시켜 드리겠다. 2007.01.25 11:42
"경제정책으로 대선 차별화 불가능" 노무현 대통령은 25일 차기 대통령선거의 핵심 쟁점과 관련, "많은 사람들은 경제라고 하는데, 경제정책은 차별화가 거의 불가능하다"며 "경제정책에 무슨 차별성이 있느냐"라고 말했다. 2007.01.25 11:40
노대통령 "개헌안에 정치 신임 안 걸겠다" 노무현 대통령은 25일 4년 연임제 개헌안과 대통령직 신임 연계 여부와 관련, "신임은 걸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2007.01.25 11:40
노 대통령 "문건유출 어느 나라에나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25일 한미자유무역협정 대외비 문건 유출 파문과 관련, "문건유출은 어느 나라에나 있는 것"이라며 "문건 유출을 다 막지는 못하며, 스스로 자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07.01.25 11:39
여당 "노 대통령, 국정 관심 충분히 설명"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과 관련해 열린우리당은 국정에 대한 관심을 충분하게 설명했다며 긍적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우상호 대변인은 노 대통령… 2007.01.25 11:37
이낙연 의원, "이르면 주말부터 중도통합 모임" 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범여권 중도대통합 논의와 관련해서 "열린우리당, 민주당, 국민중심당 의원 10명 내외가 우선 모여서 중도대통합 촉진… 2007.01.25 11:37
노대통령, "사법개혁 조속히 처리돼야" 촉구 노무현 대통령은 25일 "사학법을 갖고 사법개혁의 발목을 잡는 것은 전혀 이치에 닿지 않는다"면서 "왜 사학법이 원상복구 되지 않으면 사법개혁은 못하는지, 아무리 물어봐도 답이 나오지 않는다"며 사법개혁의 조속한 처리를 국회에 촉구했다. 2007.01.25 10:53
한나라당, "탈당 의원 영입은 국민불신 초래" 최근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탈당 사태와 관련해 탈당 의원들이 한나라당 입당을 원한다 해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한나라당 내부에서 제기됐습니… 2007.01.25 10:52
노 대통령, "당 나가 달라면 나가겠다" 노무현 대통령은 25일 열린우리당의 신당논의와 관련, "이제는 신당론, 통합론 전부를 지역당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신당을 얘기하는 사람 모두가 지역주의라고 말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2007.01.25 10:52
노 대통령 "남북정상회담 이 시기엔 어렵다" 노무현 대통령은 25일 남북정상회담 개최 여부와 관련, "지금 이 시기에 잘 이뤄지기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신년기자회견에서 "어떤 일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순차로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6자회담과 남북정상 회담은 순차로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2007.01.25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