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규모 4.8, 대부분이 흔들림 느껴 20일 오후 9시께 강릉 서쪽 23㎞ 지점을 진앙으로 일어난 리히터 규모 4.8의 지진은 대부분 사람이 흔들림을 느낄 수 있지만 큰 피해를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는 게 기상청의 설명이다. 2007.01.21 00:14
강원 일대 규모 4.8 지진…전국이 '흔들' 20일 오후 8시 56분 51초께 강원도 강릉시 서쪽 23㎞ 지점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규모 4.8의 지진은 땅과 건물이 흔들리고 대부분 사람이 지진임을 느낄 수 있는 정도"라고 밝혔다. 2007.01.21 00:13